부산 북구, 오감 만족 ‘굿포유 다이닝’ 호평
K-푸드 요리부터 한글 자개 키링, 낙동강 선셋 스냅까지 경험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06(화) 14:51

부산 북구, 오감 만족 ‘굿포유 다이닝’ 호평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북구가 구포시장을 중심으로 운영 중인 체험형 로컬 관광 프로그램 ‘굿포유 다이닝’이 지난 10월 2일 외국인 대상 팸투어(FAM tour)를 성황리에 마치며 해외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6월 첫선을 보인 ‘쉼앤잼 멋맛투어’의 대표 프로그램인 ‘굿포유 다이닝’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외국인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북구만의 특색 있는 로컬 매력을 입증했다.
이날 팸투어는 단순한 명소 관람을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코스로 운영됐다.
외국인 참가자들은 넉넉한 인심이 넘치는 구포시장에서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고르고, 지역 대표 먹거리를 손수 만들어 맛보는 특별한 미식 체험을 즐겼다.
이어 자신의 한글 이름이 새겨진 전통 자개 키링을 직접 제작하며 한국 고유의 미(美)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투어의 백미인 ‘낙동강 선셋 사진 촬영’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붉게 물든 낙동강의 노을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며 북구에서의 추억을 쌓았다.
행사 현장을 찾은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굿포유 다이닝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북구의 멋과 맛을 직접 경험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담은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북구를 ‘찾아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K-로컬 관광의 매력을 확실히 알린 ‘굿포유 다이닝’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글로벌 여행 플랫폼 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지난 6월 첫선을 보인 ‘쉼앤잼 멋맛투어’의 대표 프로그램인 ‘굿포유 다이닝’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외국인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북구만의 특색 있는 로컬 매력을 입증했다.
이날 팸투어는 단순한 명소 관람을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코스로 운영됐다.
외국인 참가자들은 넉넉한 인심이 넘치는 구포시장에서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고르고, 지역 대표 먹거리를 손수 만들어 맛보는 특별한 미식 체험을 즐겼다.
이어 자신의 한글 이름이 새겨진 전통 자개 키링을 직접 제작하며 한국 고유의 미(美)를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번 투어의 백미인 ‘낙동강 선셋 사진 촬영’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붉게 물든 낙동강의 노을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며 북구에서의 추억을 쌓았다.
행사 현장을 찾은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굿포유 다이닝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북구의 멋과 맛을 직접 경험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담은 매력적인 관광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북구를 ‘찾아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K-로컬 관광의 매력을 확실히 알린 ‘굿포유 다이닝’은 오는 11월까지 운영되며, 글로벌 여행 플랫폼 등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