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3회 빨간구두 이야기 축제 개최
수제화의 매력 알리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0:51

대구 중구, 빨간구두이야기축제 포스터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중구는 오는 17일 향촌동 수제화 골목 일원에서'제13회 빨간구두이야기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수제화의 우수성과 제작기술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체험 및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수제화에 대한 관심을 높여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17일 오전 11시 향촌주차장(향촌문화관 옆)에서 열리며, 수제화 디자인 공모전 시상과 개막 퍼포먼스에 이어 가수 남일해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이후 수제화 가요제와 경매, 레크리에이션 등 세대별 취향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중·장년층부터 젊은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두닦이 체험, 즉석 기념사진 인화, 디자인 공모전 작품 전시, 플리마켓 및 수제화 할인판매 등을 통해 수제화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빨간구두이야기 축제가 향촌동 수제화 골목의 전통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수제화골목을 활성화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수제화의 우수성과 제작기술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체험 및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수제화에 대한 관심을 높여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식은 17일 오전 11시 향촌주차장(향촌문화관 옆)에서 열리며, 수제화 디자인 공모전 시상과 개막 퍼포먼스에 이어 가수 남일해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이후 수제화 가요제와 경매, 레크리에이션 등 세대별 취향을 반영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중·장년층부터 젊은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두닦이 체험, 즉석 기념사진 인화, 디자인 공모전 작품 전시, 플리마켓 및 수제화 할인판매 등을 통해 수제화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빨간구두이야기 축제가 향촌동 수제화 골목의 전통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수제화골목을 활성화하고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