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65세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예방접종으로 노후 건강 지키세요!
중구보건소, 65세 이상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 1회 무료지원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0:50

대구 중구청 전경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중구보건소(보건소장 황석선)는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아직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접종을 당부했다.
폐렴구균은 폐렴을 비롯해 균혈증, 수막염 등 다양한 감염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이다. 특히 고령층은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감염에 취약하며, 감염이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국가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2026년 기준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65세 이후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을 접종한 이력이 없는 어르신이다. 대상자는 가까운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백신을 1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다만, 65세 이전에 접종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접종 시기와 백신 종류 등을 고려해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황석선 중구보건소장은 “폐렴구균 감염은 어르신에게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꼭 병원을 방문하여 예방접종을 받으시고, 가족·친지분들도 주변 어르신들의 접종 여부를 살펴 건강을 챙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폐렴구균은 폐렴을 비롯해 균혈증, 수막염 등 다양한 감염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이다. 특히 고령층은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감염에 취약하며, 감염이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어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국가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2026년 기준 접종 대상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65세 이후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을 접종한 이력이 없는 어르신이다. 대상자는 가까운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백신을 1회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다만, 65세 이전에 접종한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접종 시기와 백신 종류 등을 고려해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황석선 중구보건소장은 “폐렴구균 감염은 어르신에게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들은 꼭 병원을 방문하여 예방접종을 받으시고, 가족·친지분들도 주변 어르신들의 접종 여부를 살펴 건강을 챙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