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올가을 대구로 떠나는 ‘대구 헤리티지·오페라 여행’ 본격 운영
10~11월 대구 대표 가을 관광지 연계 2개 테마 4개 특별기획상품 출시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13(화) 14:32

여행상품 사진
[뉴스통 안상돈 기자](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가을을 맞아 10월부터 11월 말까지 대구의 고유한 문화유산과 세계적인 오페라 축제를 즐길 수 있는 ‘대구 헤리티지·오페라 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기획상품은 내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기획하여, 대구의 역사와 전통을 엿보는 ‘대구 헤리티지 여행’과 대구 대표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오페라 여행’ 등 2개 테마, 총 4개의 특화 상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서울과 부산 등 전국 각지의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국내 여행 전문 여행사들과 협력하여 모객을 진행하고 있다. 본 여행상품을 통해 올 가을 총1500명 정도의 국내관광객이 대구를 방문 예정이다.
핵심 테마인 '대구 헤리티지 여행'은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힐링 상품과 대구의 전통을 잇는 상품으로 세분화하여 기획했다. 그중에서도 동화사 사찰음식을 단체여행에 최초로 결합하는 상품을 기획하며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사육신의 굳은 충절이 깃든 육신사를 탐방하는 상품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도동서원에서 400년 된 황금빛 은행나무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상품 등 다양한 대구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다. 참여 관광객들은 이번 여행을 통해 한국 전통의 미(美)가 살아 숨 쉬는 대구의 대표 명소들을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두 번째 테마인 '오페라 여행'은 대구의 대표 축제인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와 지역 주요 명소를 연계한 고품격 문화예술 상품이다. 본 여행은 간송미술관과 수성못 관람은 물론, 대구 10미(味) 중 하나인 반고개 무침회 등 지역 미식 체험까지 포함하고 있다. 오페라 여행상품을 통해 대구를 방문하는 230명의 내국인 관광객은 오는 17일(토)에 오페라 ‘마술피리’를 관람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난 9월부터 모객을 시작한 이번 오페라 여행상품은 조기 판매완료를 기록하며, 대구가 지닌 문화예술관광의 높은 가치와 폭발적인 수요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진흥원 관광본부는 매년 숨겨져 있고 색다른 대구 관광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구성하며 힘쓰고 있다”며 “이번 가을맞이 대구여행으로 선보인 신규 관광상품들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대구의 매력을 재발견하길 바라며, 대구가 관광도시로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기획상품은 내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기획하여, 대구의 역사와 전통을 엿보는 ‘대구 헤리티지 여행’과 대구 대표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오페라 여행’ 등 2개 테마, 총 4개의 특화 상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서울과 부산 등 전국 각지의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국내 여행 전문 여행사들과 협력하여 모객을 진행하고 있다. 본 여행상품을 통해 올 가을 총1500명 정도의 국내관광객이 대구를 방문 예정이다.
핵심 테마인 '대구 헤리티지 여행'은 웰빙 트렌드를 반영한 힐링 상품과 대구의 전통을 잇는 상품으로 세분화하여 기획했다. 그중에서도 동화사 사찰음식을 단체여행에 최초로 결합하는 상품을 기획하며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사육신의 굳은 충절이 깃든 육신사를 탐방하는 상품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도동서원에서 400년 된 황금빛 은행나무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상품 등 다양한 대구의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다. 참여 관광객들은 이번 여행을 통해 한국 전통의 미(美)가 살아 숨 쉬는 대구의 대표 명소들을 여유롭게 경험할 수 있다.
두 번째 테마인 '오페라 여행'은 대구의 대표 축제인 제2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와 지역 주요 명소를 연계한 고품격 문화예술 상품이다. 본 여행은 간송미술관과 수성못 관람은 물론, 대구 10미(味) 중 하나인 반고개 무침회 등 지역 미식 체험까지 포함하고 있다. 오페라 여행상품을 통해 대구를 방문하는 230명의 내국인 관광객은 오는 17일(토)에 오페라 ‘마술피리’를 관람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난 9월부터 모객을 시작한 이번 오페라 여행상품은 조기 판매완료를 기록하며, 대구가 지닌 문화예술관광의 높은 가치와 폭발적인 수요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진흥원 관광본부는 매년 숨겨져 있고 색다른 대구 관광의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상품을 구성하며 힘쓰고 있다”며 “이번 가을맞이 대구여행으로 선보인 신규 관광상품들을 통해 많은 관광객이 대구의 매력을 재발견하길 바라며, 대구가 관광도시로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