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교통약자 모바일 승차권’ 현장 교육 펼쳐
주요 10개 역사서 현장 교육…어르신 등 교통약자 이용 방법 안내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13(화) 14:47

광주교통공사_교통약자 모바일 승차권 현장 교육
[뉴스통 김광열 기자]광주교통공사(사장 문석환)가 ‘교통약자 모바일 승차권’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광주AI디지털배움터㈜국제와 함께 각 역사에서 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교통약자 모바일 승차권’은 광주교통공사가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로 도입한 서비스로, 스마트폰으로 우대권을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매번 승차할 때마다 실물 우대권을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을 줄여 교통약자가 보다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교육은 10월부터 광주송정역, 상무역 등 주요 10개 역사에서 진행 중이다.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승차권 이용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현장에서 직접 승차권을 발급받고 이용하는 과정을 실습하도록 돕는다.
양 기관은 역사 현장 교육과 함께 광주AI디지털배움터 교육장에서 별도의 실습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모바일 신분증 발급 방법과 관련 앱 설치, 승차권 발급 절차 등을 안내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로 교통약자 모바일 승차권을 도입한 데 이어, 시민들이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광주AI디지털배움터㈜국제와 협력해 이용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광주AI디지털배움터 대표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교통약자 모바일 승차권’은 광주교통공사가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로 도입한 서비스로, 스마트폰으로 우대권을 발급받아 이용할 수 있다. 매번 승차할 때마다 실물 우대권을 발급받아야 하는 불편을 줄여 교통약자가 보다 편리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교육은 10월부터 광주송정역, 상무역 등 주요 10개 역사에서 진행 중이다.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승차권 이용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현장에서 직접 승차권을 발급받고 이용하는 과정을 실습하도록 돕는다.
양 기관은 역사 현장 교육과 함께 광주AI디지털배움터 교육장에서 별도의 실습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모바일 신분증 발급 방법과 관련 앱 설치, 승차권 발급 절차 등을 안내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전국 도시철도 운영기관 최초로 교통약자 모바일 승차권을 도입한 데 이어, 시민들이 서비스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광주AI디지털배움터㈜국제와 협력해 이용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광주AI디지털배움터 대표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