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보건소,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접종 독려
독감 예방접종 독려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적극 권고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13(화) 11:10

대구 중구보건소,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예방접종 독려(홍보포스터)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중구보건소(보건소장 황석선)는 최근 질병관리청이 인플루엔자(독감) 유행 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예방접종 독려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적극 권고했다.
연령대별 접종 기간은 ▲75세 이상 10월 6일부터 ▲70~74세 10월 12일부터 ▲65~69세 10월 15일부터 시작되며, 접종은 2027년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지원 백신은 3가 인플루엔자 백신이며, 접종 대상자는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유행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형(H1N1)으로, 현재 사용중인 백신과 일치도가 높아 예방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치료제에 내성을 가진 변이바이러스가 확인되지 않아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다.
중구보건소는 65세 이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문을 배부했으며, 민원실에 안내 포스터와 지정의료기관 목록을 비치해 두어 구민들의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황석선 중구보건소장은 “올해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빨라진만큼 어르신들께서는 연령별 접종 시작일을 확인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며 “예방접종을 통해 인플루엔자 감염 및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령대별 접종 기간은 ▲75세 이상 10월 6일부터 ▲70~74세 10월 12일부터 ▲65~69세 10월 15일부터 시작되며, 접종은 2027년 4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지원 백신은 3가 인플루엔자 백신이며, 접종 대상자는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유행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형(H1N1)으로, 현재 사용중인 백신과 일치도가 높아 예방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치료제에 내성을 가진 변이바이러스가 확인되지 않아 안심하고 접종할 수 있다.
중구보건소는 65세 이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문을 배부했으며, 민원실에 안내 포스터와 지정의료기관 목록을 비치해 두어 구민들의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황석선 중구보건소장은 “올해는 인플루엔자 유행이 빨라진만큼 어르신들께서는 연령별 접종 시작일을 확인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며 “예방접종을 통해 인플루엔자 감염 및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