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드림스타트, 배움은 넓히고 추억은 더하고 꿈은 키우고… 특별한 가을여행
경주 역사탐방·문경 가족여행·KAIST 대학탐방 등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1:46

달서구 드림스타트, 배움은 넓히고 추억은 더하고 꿈은 키우고… 특별한 가을여행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달서구가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가족과 추억을 쌓으며, 미래의 꿈을 키우는 다채로운 가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아동의 미래 진로 탐색을 돕고자 마련했다.
그 첫 여정으로 지난 10일 아동과 양육자 40명이 경북 경주시에서 ‘드림역사탐방’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역사해설사와 함께 국립경주박물관과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둘러보며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는 11월 7일에는 경북 문경시에서 아동과 가족 40여 명이 함께하는 ‘드림가족여행’이 펼쳐진다. 레일바이크 체험, 문경새재 자연 관람, 사과 농장 수확 활동을 진행하며 가족 간 소중함을 느끼고 유대감을 돈독히 할 예정이다.
마지막 여정으로 11월 21일에는 ‘드림대학탐방’을 진행한다. 아동들은 KAIST 본원을 방문해 간담회와 캠퍼스 투어에 참여하고,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다양한 과학 문화를 체험하며 미래의 꿈을 다질 계획이다.
한편 달서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아이들이 역사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가족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며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아동의 미래 진로 탐색을 돕고자 마련했다.
그 첫 여정으로 지난 10일 아동과 양육자 40명이 경북 경주시에서 ‘드림역사탐방’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역사해설사와 함께 국립경주박물관과 경주엑스포대공원을 둘러보며 신라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는 11월 7일에는 경북 문경시에서 아동과 가족 40여 명이 함께하는 ‘드림가족여행’이 펼쳐진다. 레일바이크 체험, 문경새재 자연 관람, 사과 농장 수확 활동을 진행하며 가족 간 소중함을 느끼고 유대감을 돈독히 할 예정이다.
마지막 여정으로 11월 21일에는 ‘드림대학탐방’을 진행한다. 아동들은 KAIST 본원을 방문해 간담회와 캠퍼스 투어에 참여하고,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다양한 과학 문화를 체험하며 미래의 꿈을 다질 계획이다.
한편 달서구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4개 분야의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아이들이 역사 속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가족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며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