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도급·용역·위탁 사업 담당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안전관리 역량 강화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4:35

고흥군, 도급·용역·위탁 사업 담당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뉴스통 김광열 기자]고흥군은 지난 13일 고흥문화회관 송순섭실에서 사업부서 및 읍면 담당자 등 7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해·위험 요인 분석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및 적용 범위 ▲중대재해 주요 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도급·용역·위탁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담당자가 이행해야 할 안전보건 확보 절차와 사업 단계별 주요 확인 사항을 안내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안전보건관리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도급·용역·위탁 사업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담당자의 책임 의식과 적극적인 역할 수행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무에 적용해 사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앞으로도 안전보건 교육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체계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사업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와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해·위험 요인 분석 ▲중대재해처벌법의 이해 및 적용 범위 ▲중대재해 주요 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도급·용역·위탁 사업 추진 과정에서 담당자가 이행해야 할 안전보건 확보 절차와 사업 단계별 주요 확인 사항을 안내해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안전보건관리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도급·용역·위탁 사업의 안전 확보를 위해서는 담당자의 책임 의식과 적극적인 역할 수행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무에 적용해 사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앞으로도 안전보건 교육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체계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관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