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청소년의 열정과 끼, 대구 무대 위에서! ‘제12회 청소년 행복페스티벌’ 개최
10.24. 오후 1시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청소년 행복페스티벌 개최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4:22

제12회 청소년 행복페스티벌 광고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광역시는 10월 24일 오후 1시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과 열정을 발굴하고, 꿈을 응원하는 축제의 장인 ‘청소년 행복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제12회 청소년 행복페스티벌’은 매년 10월 열리는 대구 대표 청소년 축제다. 청소년들이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무대 경연대회와 각종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구성된다.
청소년 행복페스티벌은 오후 1시부터 부스를 운영하고, 오후 2시부터 세리머니를 포함한 개막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댄스,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청소년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국 청소년 무대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청소년 무대경연대회에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 전국 청소년(개인 및 팀)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예년 규모를 뛰어넘는 54개 팀이 응모(대구 30, 타지역 24)했다. 예선 영상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1개 팀(대구 4, 타지역 7)이 무대경연을 펼친다. 현장 심사를 통해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여하고, 순위에 따라 참가자들에게 상금과 기관장상을 수여한다.
아울러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을 나들이에 나선 아이부터 부모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지역 청소년 동아리와 기관·단체가 중심이 돼 운영하는 행사장에는 ▲키링·나무 호루라기·비즈 책갈피 등 만들기 체험 ▲진로 상담 및 스트레스 대처법 안내 ▲각종 퀴즈·미니게임 ▲먹거리 등 60여 개의 부스가 마련된다.
또한 올해는 국채보상운동이 일어난 1907년을 콘셉트로 한 ‘코스프레 패션쇼’가 열린다. 전국에서 참가한 청소년들이 축제가 열리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대구가 국채보상운동의 고장임을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사전에 모집한 코스프레 참가자들은 현장 런웨이 등을 통해 자신의 끼를 뽐낼 예정이다. 현장 인기투표 결과 상위 3명에게는 에어팟 등 상품이 제공된다.
정은주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소년 행복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무대”라며 “이날 하루만큼은 잠시나마 학업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멋진 축제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제12회 청소년 행복페스티벌’은 매년 10월 열리는 대구 대표 청소년 축제다. 청소년들이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무대 경연대회와 각종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구성된다.
청소년 행복페스티벌은 오후 1시부터 부스를 운영하고, 오후 2시부터 세리머니를 포함한 개막행사를 진행한다. 이어 댄스, 노래 등 다양한 장르에서 청소년들이 기량을 겨루는 전국 청소년 무대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청소년 무대경연대회에는 만 9세부터 24세까지 전국 청소년(개인 및 팀)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결과, 예년 규모를 뛰어넘는 54개 팀이 응모(대구 30, 타지역 24)했다. 예선 영상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1개 팀(대구 4, 타지역 7)이 무대경연을 펼친다. 현장 심사를 통해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의 상금과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여하고, 순위에 따라 참가자들에게 상금과 기관장상을 수여한다.
아울러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을 나들이에 나선 아이부터 부모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지역 청소년 동아리와 기관·단체가 중심이 돼 운영하는 행사장에는 ▲키링·나무 호루라기·비즈 책갈피 등 만들기 체험 ▲진로 상담 및 스트레스 대처법 안내 ▲각종 퀴즈·미니게임 ▲먹거리 등 60여 개의 부스가 마련된다.
또한 올해는 국채보상운동이 일어난 1907년을 콘셉트로 한 ‘코스프레 패션쇼’가 열린다. 전국에서 참가한 청소년들이 축제가 열리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대구가 국채보상운동의 고장임을 알리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사전에 모집한 코스프레 참가자들은 현장 런웨이 등을 통해 자신의 끼를 뽐낼 예정이다. 현장 인기투표 결과 상위 3명에게는 에어팟 등 상품이 제공된다.
정은주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청소년 행복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는 뜻깊은 무대”라며 “이날 하루만큼은 잠시나마 학업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전국에서 모인 청소년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멋진 축제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