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구과학관,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 공연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협력, 10월 24일·31일 ‘생활문화 이음 프로젝트’ 운영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4:33

생활문화 이음 프로젝트 포스터
[뉴스통 안상돈 기자]국립대구과학관은 오는 10월 24일과 31일 과학관 야외공연장에서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와 함께하는 ‘2026 생활문화 이음 프로젝트(찾아가는 공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생활문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에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공연 장소 제공과 홍보에 협력해 관람객들이 과학문화와 함께 문화예술 공연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연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 6개 팀이 참여해 대중가요 춤, 벨리댄스, 통기타 연주, 악기 합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먼저 10월 24일 오후 2시에는 댄스팀 탄하의 케이팝(K-POP) 춤 공연을 시작으로 어울락생활음악밴드의 오카리나·팬플루트·하모니카 연주, 요나벨리댄스의 벨리댄스 공연이 이어진다.
10월 31일 낮 12시 30분에는 로그엠의 통기타·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always의 통기타 연주와 노래, 퀸즈앙상블의 우쿨렐레·기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가 펼쳐진다.
공연은 국립대구과학관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과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가 시민들과 소통하고 활동 성과를 나누는 한편, 관람객에게는 과학 체험과 문화예술 공연을 함께 즐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지역 문화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과학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다가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과학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연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생활문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마련됐다.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에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국립대구과학관은 공연 장소 제공과 홍보에 협력해 관람객들이 과학문화와 함께 문화예술 공연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연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 6개 팀이 참여해 대중가요 춤, 벨리댄스, 통기타 연주, 악기 합주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먼저 10월 24일 오후 2시에는 댄스팀 탄하의 케이팝(K-POP) 춤 공연을 시작으로 어울락생활음악밴드의 오카리나·팬플루트·하모니카 연주, 요나벨리댄스의 벨리댄스 공연이 이어진다.
10월 31일 낮 12시 30분에는 로그엠의 통기타·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always의 통기타 연주와 노래, 퀸즈앙상블의 우쿨렐레·기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가 펼쳐진다.
공연은 국립대구과학관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되며, 과학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생활문화 동호회가 시민들과 소통하고 활동 성과를 나누는 한편, 관람객에게는 과학 체험과 문화예술 공연을 함께 즐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난희 국립대구과학관장은 “지역 문화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과학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다가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과학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연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국립대구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