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민 주도 관광사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5:00

이영순 의원
[뉴스통 김광열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27개 시ㆍ군ㆍ구가 상생할 수 있는 성장 동력으로 생활인구를 유입시켜 주민 중심의 지속 가능한 새로운 관광 생태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이영순 의원(광산2,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민 주도 관광사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이 23일 제4회 임시회 본회의 심의를 통과 했다.
조례안에는 △통합특별시장은 주민 주도 관광사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하여 계획을 수립·시행 △주민주도 관광 공동체 발굴, 전문 인력 양성 △연계관광 프로그램 발굴 등의 사업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영순 의원은 “행정중심의 일방적인 관광 개발에서 벗어나 지역 내 역사 문화, 생태, 해양 등의 자원을 활용하여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사업 육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앞으로 주민 공동체, 마을기업, 주민협의체 등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 및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에 큰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이영순 의원(광산2,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민 주도 관광사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이 23일 제4회 임시회 본회의 심의를 통과 했다.
조례안에는 △통합특별시장은 주민 주도 관광사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하여 계획을 수립·시행 △주민주도 관광 공동체 발굴, 전문 인력 양성 △연계관광 프로그램 발굴 등의 사업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영순 의원은 “행정중심의 일방적인 관광 개발에서 벗어나 지역 내 역사 문화, 생태, 해양 등의 자원을 활용하여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관광 사업 육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앞으로 주민 공동체, 마을기업, 주민협의체 등 지역 주민이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 및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에 큰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