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가을 정취 나누는 마을축제 잇따라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5:07

광산구청사
[뉴스통 김광열 기자]전남광주 광산구 곳곳에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가을의 정취와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축제가 열린다.
첨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순애)가 2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쌍암근린공원에서 ‘제3회 선한발걸음 걷기축제’를 개최한다.
일상 속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축제는 공원 산책로를 걸으며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행사다.
약 1.2㎞의 산책로 주변에서는 보물찾기, 전통놀이, 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즉석 사진촬영 등을 운영한다. 산책로를 두 바퀴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구운 계란과 우리쌀쿠키를 제공한다.
현장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부스에서 접수하면 된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는 광산로 일원에서 ‘제4회 송정1동 한마음축제-차빼고 야장ON’이 열린다.
송정1동 한마음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기영철)가 다누리 상인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는 광산로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주민과 상인이 어울리는 자리다.
주민 참여 문화공연을 비롯해 먹거리 야시장, 체험·판매공간, 경품 추첨 등을 진행한다. 송정1동 마을화폐인 ‘마을 ON’도 야시장과 체험·판매공간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지역상권과 연계한다.
행사장 설치와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이날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송정1동 행정복지센터부터 원동방앗간까지 광산로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가을을 즐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마을축제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첨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순애)가 24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쌍암근린공원에서 ‘제3회 선한발걸음 걷기축제’를 개최한다.
일상 속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축제는 공원 산책로를 걸으며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행사다.
약 1.2㎞의 산책로 주변에서는 보물찾기, 전통놀이, 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즉석 사진촬영 등을 운영한다. 산책로를 두 바퀴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구운 계란과 우리쌀쿠키를 제공한다.
현장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부스에서 접수하면 된다.
같은 날 오후 4시부터는 광산로 일원에서 ‘제4회 송정1동 한마음축제-차빼고 야장ON’이 열린다.
송정1동 한마음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기영철)가 다누리 상인회와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는 광산로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조성해 주민과 상인이 어울리는 자리다.
주민 참여 문화공연을 비롯해 먹거리 야시장, 체험·판매공간, 경품 추첨 등을 진행한다. 송정1동 마을화폐인 ‘마을 ON’도 야시장과 체험·판매공간 등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지역상권과 연계한다.
행사장 설치와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이날 정오부터 오후 10시까지 송정1동 행정복지센터부터 원동방앗간까지 광산로 구간의 차량 통행을 통제한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가을을 즐기고 이웃과 정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마을축제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