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 양궁부 최예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 쾌거!
제주 전국체전 양궁 여자 일반부 60m 개인전 정상 등극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8:19

대구 서구청 양궁부 최예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금메달 쾌거!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서구청 양궁부 소속 최예지 선수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 중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서구 체육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대회 양궁 여자 일반부 60m 개인전에 출전한 최 선수는 전국의 우수한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정상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금메달은 선수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자의 체계적인 훈련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서구청 양궁부의 우수한 경기력을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에서 거둔 성과로, 지역 체육의 자긍심을 높이고 서구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권오상 서구청장은“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서구의 명예를 빛낸 선수와 지도자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우수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양궁 여자 일반부 60m 개인전에 출전한 최 선수는 전국의 우수한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정상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금메달은 선수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자의 체계적인 훈련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로, 서구청 양궁부의 우수한 경기력을 전국 무대에서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체육대회에서 거둔 성과로, 지역 체육의 자긍심을 높이고 서구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
권오상 서구청장은“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서구의 명예를 빛낸 선수와 지도자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우수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