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성교육지원청, 특수교육 가족을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 '사랑드林' 개최
초등 특수 교육대상자 및 가족 대상, 생태 체험 등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9:47

대구시교육청
[뉴스통 안상돈 기자] 대구달성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 24일 비슬산 치유의 숲에서 관내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자 및 가족 11팀(4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 힐링 프로그램인 '사랑드林' 숲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양육 부담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고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다. 지원청은 지역 산림치유 기관과 연계하여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체험 위주로 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전문 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로 ▲마음열기 ▲오감 숲 체험 ▲건식 반식욕 및 족욕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보호자들은 산책과 족욕을 통해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생들은 자연을 느끼며 정서적 안정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 예정인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대화하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비슷한 고민을 가진 다른 가족들과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특수교육 가족의 심리·정서적 회복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자연 자원을 적극 활용해 특수교육 대상자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소속감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홍병우 교육장은 “이번 '사랑드림(林)' 숲 체험이 특수교육 가족들에게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서로의 따뜻한 사랑을 재확인하는 소중한 선물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전문 기관과 협력하여 특수교육 가족의 행복지수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육 부담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가족 간 유대감을 다지고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다. 지원청은 지역 산림치유 기관과 연계하여 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맞춤형 체험 위주로 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전문 산림치유지도사의 안내로 ▲마음열기 ▲오감 숲 체험 ▲건식 반식욕 및 족욕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보호자들은 산책과 족욕을 통해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생들은 자연을 느끼며 정서적 안정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 예정인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대화하며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크다”며, “비슷한 고민을 가진 다른 가족들과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특수교육 가족의 심리·정서적 회복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자연 자원을 적극 활용해 특수교육 대상자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소속감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홍병우 교육장은 “이번 '사랑드림(林)' 숲 체험이 특수교육 가족들에게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서로의 따뜻한 사랑을 재확인하는 소중한 선물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전문 기관과 협력하여 특수교육 가족의 행복지수와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