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부산문화회관, 예술의전당과 공연예술 제작·유통 협력 공연예술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 우수작품의 전국 진출과 부산 시민의 공연 향유 기회 확대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0:04

‘원스테이지 얼라이언스(OneStage Alliance)’ 협약식
[뉴스통 곽명훈 기자](재)부산문화회관은 10월 29일 예술의전당과 우수 공연예술 작품의 발굴·제작 및 유통, 예술인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기획·제작 역량과 문화예술 자원을 연결해 지역 간 공연예술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문화회관은 지역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다양한 우수 공연을 부산에서 만날 수 있도록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부산문화회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5극 3특 문화예술 협력망 ‘원스테이지 얼라이언스(OneStage Alliance)’에 참여한다. ‘원스테이지 얼라이언스’는 대한민국 곳곳의 문화예술 거점을 연결해 전국을 하나의 열린 무대로 만들기 위한 협력체계다.
협력망에는 부산문화회관과 예술의전당을 비롯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춘천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제주아트센터가 참여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우수 공연예술 작품의 발굴 및 2차 제작(리프로덕션) ▲작품 교류와 전국 유통 ▲문화예술 행사를 매개로 한 공동사업 발굴 ▲인적·물적 네트워크 지원 등이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3년이며, 구체적인 사업은 각 기관의 예산과 연간 기획 방향을 바탕으로 상호 협의해 추진한다.
특히 각 지역에서 제작·발굴한 작품에 참여기관의 경험과 전문성을 더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여러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공연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지역 작품이 일회성 공연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관객을 만날 수 있도록 기관 간 제작·유통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문화회관은 부산에서 제작·발굴한 우수 작품이 전국의 관객을 만나고, 다른 지역의 다양한 작품도 부산 무대로 이어지는 상호 교류에 중점을 둔다. 각 기관의 특성과 전문성을 살린 공동사업을 통해 지역 창작자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 부산 시민의 공연 선택권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연을 초청·소개하는 기능과 함께 작품의 기획·제작 및 유통에 참여하는 역할을 강화해 지역 공연예술계에 새로운 협업 기회를 마련할 방침이다.
김윤규 대표이사는 “공연장 간 협력은 각 지역의 특성과 창작 역량을 존중하고, 서로의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며 “부산에서 제작된 작품이 전국으로 이어지고, 각 지역의 우수 작품이 부산 시민과 만날 수 있도록 공동기획과 유통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문화회관은 앞으로 국내 주요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점차 확대해 부산의 공연예술 제작·유통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기획·제작 역량과 문화예술 자원을 연결해 지역 간 공연예술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문화회관은 지역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다양한 우수 공연을 부산에서 만날 수 있도록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부산문화회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5극 3특 문화예술 협력망 ‘원스테이지 얼라이언스(OneStage Alliance)’에 참여한다. ‘원스테이지 얼라이언스’는 대한민국 곳곳의 문화예술 거점을 연결해 전국을 하나의 열린 무대로 만들기 위한 협력체계다.
협력망에는 부산문화회관과 예술의전당을 비롯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세종시문화관광재단, 춘천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제주아트센터가 참여한다.
주요 협력 분야는 ▲우수 공연예술 작품의 발굴 및 2차 제작(리프로덕션) ▲작품 교류와 전국 유통 ▲문화예술 행사를 매개로 한 공동사업 발굴 ▲인적·물적 네트워크 지원 등이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3년이며, 구체적인 사업은 각 기관의 예산과 연간 기획 방향을 바탕으로 상호 협의해 추진한다.
특히 각 지역에서 제작·발굴한 작품에 참여기관의 경험과 전문성을 더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여러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공연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다. 지역 작품이 일회성 공연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관객을 만날 수 있도록 기관 간 제작·유통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문화회관은 부산에서 제작·발굴한 우수 작품이 전국의 관객을 만나고, 다른 지역의 다양한 작품도 부산 무대로 이어지는 상호 교류에 중점을 둔다. 각 기관의 특성과 전문성을 살린 공동사업을 통해 지역 창작자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 부산 시민의 공연 선택권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공연을 초청·소개하는 기능과 함께 작품의 기획·제작 및 유통에 참여하는 역할을 강화해 지역 공연예술계에 새로운 협업 기회를 마련할 방침이다.
김윤규 대표이사는 “공연장 간 협력은 각 지역의 특성과 창작 역량을 존중하고, 서로의 경험과 전문성을 나누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며 “부산에서 제작된 작품이 전국으로 이어지고, 각 지역의 우수 작품이 부산 시민과 만날 수 있도록 공동기획과 유통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부산문화회관은 앞으로 국내 주요 문화예술기관과의 협력을 점차 확대해 부산의 공연예술 제작·유통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