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모래내 행복마을운영위원회, 주민과 함께하는 ‘모래내 행복나눔축제’ 개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29(목) 16:55

모래내 행복마을 행복나눔축제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사상구 모래내 행복마을운영위원회(위원장 김유태)는 22일 모라동 문화공작소 1층 앞마당에서 ‘모래내 행복마을 행복나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부산도시공사의 ‘2026 행복더하기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사업으로,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 이뤄 온 마을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와 나눔을 통해 만들어 온 마을의 변화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폐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와 행복마을 건강밥상 나눔 등 주요 사업의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와 이웃 간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주민들이 그동안 함께 참여하고 협력해 이뤄 낸 성과를 공유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김유태 모래내 행복마을운영위원장은 “이번 행복나눔축제는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과 이웃 간 따뜻한 나눔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행복마을의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부산도시공사의 ‘2026 행복더하기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사업으로,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 이뤄 온 마을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와 나눔을 통해 만들어 온 마을의 변화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폐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작품 전시와 행복마을 건강밥상 나눔 등 주요 사업의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와 이웃 간 나눔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주민들이 그동안 함께 참여하고 협력해 이뤄 낸 성과를 공유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김유태 모래내 행복마을운영위원장은 “이번 행복나눔축제는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과 이웃 간 따뜻한 나눔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행복마을의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자원순환과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