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생필품 꾸러미 나눔 실천
저소득 취약계층 600세대에 5만 원 상당 생필품 꾸러미 600상자 전달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3:40

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생필품 꾸러미 나눔
[뉴스통 곽명훈 기자] 부산 동래구는 지난 28일 BNK부산은행의 ‘우리 동네 상생 금융 프로젝트’ 사업비 3천만 원을 활용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600세대에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BNK부산은행의 상생 금융 지역 맞춤형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것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에는 동래구노인복지관, 동래종합사회복지관, 부산사직종합사회복지관 등 3개 복지관과 1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지킴이 등이 참여했다.
각 기관과 주민들은 생필품 꾸러미를 준비하고 지원 대상자를 발굴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김은주 BNK부산은행 동래금융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금융기관과 복지기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을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는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민관 협력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BNK부산은행의 상생 금융 지역 맞춤형 공모 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것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수요를 반영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에는 동래구노인복지관, 동래종합사회복지관, 부산사직종합사회복지관 등 3개 복지관과 1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지킴이 등이 참여했다.
각 기관과 주민들은 생필품 꾸러미를 준비하고 지원 대상자를 발굴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김은주 BNK부산은행 동래금융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금융기관과 복지기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이웃에게 필요한 도움을 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는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민관 협력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