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덕포2동 행복지킴이단, 내 돈은 내가 지킨다! ‘행복지킴이 금융 교실’ 추진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4:06

부산 사상구 덕포2동 행복지킴이단, 내 돈은 내가 지킨다! ‘행복지킴이 금융 교실’ 추진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사상구 덕포2동(동장 김성미)은 지난 10월 15일부터 29일까지 덕포2동 행복지킴이단 주관 사업으로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행복지킴이 금융 교실’을 운영했다.
덕포2동 행복지킴이단은 주민의 주도적 참여로 지역 내 해결 가능한 복지 안전 의제를 스스로 발굴하여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구성한 단체로, 역량강화 교육 및 의제 선정 회의 등을 통해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금융사기로부터 취약한 어르신들의 재산을 지키기 위한 ‘금융사기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60세 이상 지역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최근 금융사기 수법과 사례 ▲의심 전화·문자 대처 요령 ▲피해 발생 시 신고 및 지급정지 방법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성미 덕포2동장은 “금융사기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져 어르신들의 재산 피해가 우려됐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예방 방법을 함께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참여하신 분들이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으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금융 역량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덕포2동 행복지킴이단은 주민의 주도적 참여로 지역 내 해결 가능한 복지 안전 의제를 스스로 발굴하여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구성한 단체로, 역량강화 교육 및 의제 선정 회의 등을 통해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금융사기로부터 취약한 어르신들의 재산을 지키기 위한 ‘금융사기 예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60세 이상 지역주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최근 금융사기 수법과 사례 ▲의심 전화·문자 대처 요령 ▲피해 발생 시 신고 및 지급정지 방법 등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성미 덕포2동장은 “금융사기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져 어르신들의 재산 피해가 우려됐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예방 방법을 함께 배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참여하신 분들이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을 보고 보람을 느꼈으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금융 역량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기반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