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하반기 지역수색구조기술위원회 개최
동절기 해양사고 대비 관계기관 협력체계 점검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4:03

완도해경, 하반기 지역수색구조기술위원회 개최
[뉴스통 김광열 기자]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29일 동절기 해양사고에 대비해 관계기관 간 수색 구조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지역해양수색구조기술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완도해경을 비롯해 지자체, 소방, 해군 등 18개 기관 및 단체가 참석했으며,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조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동절기는 기상 여건의 변화로 해상에서의 구조활동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지역 해역의 특성을 고려한 사고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회의에서는 실제 해양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대응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공유하고, 사고 발생 초기부터 구조활동에 이르기까지 관계기관 간 원활한 정보 공유와 협조체계 유지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완도해경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향후 수색구조 업무에 반영하고, 평상시에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 해 해양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송규하 경비구조과장은 “해양사고는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평소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동절기 해양사고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회의에는 완도해경을 비롯해 지자체, 소방, 해군 등 18개 기관 및 단체가 참석했으며,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조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관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동절기는 기상 여건의 변화로 해상에서의 구조활동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지역 해역의 특성을 고려한 사고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회의에서는 실제 해양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대응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공유하고, 사고 발생 초기부터 구조활동에 이르기까지 관계기관 간 원활한 정보 공유와 협조체계 유지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완도해경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향후 수색구조 업무에 반영하고, 평상시에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 해 해양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송규하 경비구조과장은 “해양사고는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평소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동절기 해양사고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