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산불감시원 발대식 개최...산불대응 본격화
배산 일원서 산불감시원 발대식?숲가꾸기 행사 개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5:30

지난 10월 29일 배산(도화정) 일원에서 산불방지 발대식이 개최됐다.
[뉴스통 곽명훈 기자]연제구는 10월 29일 배산(도화정) 일원에서 산불조심기간(2026. 11. 1.~2027. 5. 15.)을 맞아 산불방지인력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감시원 발대식 및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
산불감시원들은 지난 10월 19일부터 방화선 구축 작업을 실시해 산불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등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해 왔다.
구는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황령산 등 4개 산지 8개 초소에 산불감시원 25명을 전진 배치해 산불 방지 대응 태세를 구축하고, 녹지공원과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산불감시원들은 산불 취약지 집중 순찰과 계도 활동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 의식으로 근무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어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형비료 주기 등 숲가꾸기 행사에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산불감시원 모두가 ‘우리 구 산림은 내 손으로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철저한 감시 활동과 적극적인 계도로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산불감시원들은 지난 10월 19일부터 방화선 구축 작업을 실시해 산불 원인 물질을 제거하는 등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해 왔다.
구는 11월 1일부터 내년 5월 15일까지 황령산 등 4개 산지 8개 초소에 산불감시원 25명을 전진 배치해 산불 방지 대응 태세를 구축하고, 녹지공원과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며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이날 발대식에서 산불감시원들은 산불 취약지 집중 순찰과 계도 활동을 통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 의식으로 근무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어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형비료 주기 등 숲가꾸기 행사에도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주석수 연제구청장은 “산불감시원 모두가 ‘우리 구 산림은 내 손으로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철저한 감시 활동과 적극적인 계도로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