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음악의 열기로 물들다… 연제 가을음악회 ‘성황’
지난 28일 온천천 세병교 인근 특설무대서 개최, 1,200여 명 관람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5:31

연제 가을음악회 ‘성황’
[뉴스통 곽명훈 기자]연제구는 10월 28일 온천천시민공원 세병교 인근 특설무대에서 개최한 ‘노을품은 음악산책, 연제 가을음악회’를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갑작스레 쌀쌀해진 날씨에도 구민 1,200여 명이 참석해 온천천을 음악과 열정으로 가득 채웠다.
공연은 레트로 댄스 그룹 ‘포이즌’과 ‘경성대 10cm’ 배성수의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양다일과 나태주가 차례로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양다일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발라드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고, 마지막 무대에 오른 나태주는 화려한 발차기와 역동적인 태권도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나태주의 고난도 퍼포먼스가 펼쳐질 때마다 관객석에서는 큰 환호가 터져 나왔으며, 추위를 잊게 만드는 열정적인 무대로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연제구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민의 일상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갑작스레 쌀쌀해진 날씨에도 구민 1,200여 명이 참석해 온천천을 음악과 열정으로 가득 채웠다.
공연은 레트로 댄스 그룹 ‘포이즌’과 ‘경성대 10cm’ 배성수의 무대를 시작으로 가수 양다일과 나태주가 차례로 올라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양다일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발라드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고, 마지막 무대에 오른 나태주는 화려한 발차기와 역동적인 태권도 퍼포먼스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나태주의 고난도 퍼포먼스가 펼쳐질 때마다 관객석에서는 큰 환호가 터져 나왔으며, 추위를 잊게 만드는 열정적인 무대로 음악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연제구 관계자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구민의 일상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