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3월 28일(목) 오후 2시 광양읍 터미널 로터리에서 "대규모 첫 유세"..."마지막 한번 쏟아붓고 싶다"
당선이 목표다 ! 당을 떠나 손 한번 잡아달라 ! 진짜 미치도록 일하고 싶다 !
김광열 기자입력 : 2024. 03. 26(화) 09:42

▲ 이정현 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소를 찾은 유권자와 반갑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뉴스통 - 김광열 기자 ] "여러분! 당을 떠나 제 손 한번 잡아주시면 꼭 지역발전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이번에 광양시에 전남 곡성으로 나온 것도 제가 표만 얻으러 나온 것이 아닙니다. 저는 당선되기 위해 나왔습니다. 당선이 목표입니다”
부쩍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정현 국민의힘 광양·순천·구례·곡성 후보자가 대규모 첫 유세를 통해 승리의 반전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후보 등록 후, 오는 3월 28일 오후 2시, 광양읍 터미널 로터리(인동 교차로)에서 개최되는 첫 유세에는 광양·순천·구례·곡성 지역 지지자들과 광주·전남 인맥들이 총출동해 이정현 후보와 함께한다.
이정현 후보는 3선 국회의원과 예결위원 7번의 경험·경륜과 인맥을 통해서 광양만권과 섬진강권을 ‘천지개벽‘ 시키겠다는 약속과 함께 지역 곳곳을 돌며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 후보의 선거운동 방식은 매우 특별하다. 지난 선거에서 그는 자전거를 타고, 밀짚모자를 쓰고 어깨띠 없이 조끼를 입고 종횡무진 유권자들을 찾아 나섰다.
민주당 후보와 달리 조직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유권자들의 ’입에서 입으로‘로 구전을 통해서 승기를 잡겠다는 남다른 방식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는 지역구가 넓어져 자전거 대신 스쿼터를 타고 골목 골목을 다니며 유권자들을 만나는 이정현 후보는 “심부름꾼 하나, 머슴 하나 데려다가 일 한번 시켜봐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차츰 여론도 상승세를 타면서, 광양읍 터미널 로터리에 차려진 선거사무소에는 이정현 후보를 격려하고 만나기 위해 찾아오는 손님도 많아졌다.
이 후보 선거사무소는 매번 그랬듯이 이정현 후보의 ’작은아버지‘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넉넉한 웃음으로 찾아오는 손님과 유권자들을 반기고 있다.
광양시 중마동에 사는 A씨는 “잠바때기 하나 걸치고 면바지를 입고 스쿠터를 타고 골목을 누비는 이정현 후보를 보면 우리 동네 옆집 아저씨 같다”며 “이 후보가 내건 광양만권 천지개벽 공약에 공감한다”며 지지의사를 나타냈다.
이정현 후보는 “저는 순천에서 두 번 당선이 됐다. 이번에 광양시에 전남 곡성으로 나온 것도 제가 표만이 얻으러 나온 거 아니다. 저는 당선되기 위해 나왔다. 당선이 목표다”며 “여러분, 이 손 한번 잡아달라. 저같이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 진짜 미치도록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일을 시켜야지, 안 미친다. 마지막 한번 쏟아붓고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부쩍 상승세를 타고 있는 이정현 국민의힘 광양·순천·구례·곡성 후보자가 대규모 첫 유세를 통해 승리의 반전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후보 등록 후, 오는 3월 28일 오후 2시, 광양읍 터미널 로터리(인동 교차로)에서 개최되는 첫 유세에는 광양·순천·구례·곡성 지역 지지자들과 광주·전남 인맥들이 총출동해 이정현 후보와 함께한다.
이정현 후보는 3선 국회의원과 예결위원 7번의 경험·경륜과 인맥을 통해서 광양만권과 섬진강권을 ‘천지개벽‘ 시키겠다는 약속과 함께 지역 곳곳을 돌며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 후보의 선거운동 방식은 매우 특별하다. 지난 선거에서 그는 자전거를 타고, 밀짚모자를 쓰고 어깨띠 없이 조끼를 입고 종횡무진 유권자들을 찾아 나섰다.
민주당 후보와 달리 조직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유권자들의 ’입에서 입으로‘로 구전을 통해서 승기를 잡겠다는 남다른 방식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는 지역구가 넓어져 자전거 대신 스쿼터를 타고 골목 골목을 다니며 유권자들을 만나는 이정현 후보는 “심부름꾼 하나, 머슴 하나 데려다가 일 한번 시켜봐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차츰 여론도 상승세를 타면서, 광양읍 터미널 로터리에 차려진 선거사무소에는 이정현 후보를 격려하고 만나기 위해 찾아오는 손님도 많아졌다.
이 후보 선거사무소는 매번 그랬듯이 이정현 후보의 ’작은아버지‘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넉넉한 웃음으로 찾아오는 손님과 유권자들을 반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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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광양읍 백운로 1 인동로터리 이정현 후보 선거사무소 모습 |
광양시 중마동에 사는 A씨는 “잠바때기 하나 걸치고 면바지를 입고 스쿠터를 타고 골목을 누비는 이정현 후보를 보면 우리 동네 옆집 아저씨 같다”며 “이 후보가 내건 광양만권 천지개벽 공약에 공감한다”며 지지의사를 나타냈다.
이정현 후보는 “저는 순천에서 두 번 당선이 됐다. 이번에 광양시에 전남 곡성으로 나온 것도 제가 표만이 얻으러 나온 거 아니다. 저는 당선되기 위해 나왔다. 당선이 목표다”며 “여러분, 이 손 한번 잡아달라. 저같이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 진짜 미치도록 일하고 싶어 하는 사람은 일을 시켜야지, 안 미친다. 마지막 한번 쏟아붓고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