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함평 20분 시대”핵심 공약 내건 조국현신당 이윤행 함평군수 후보!!
- 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05. 25(월) 09:57
[뉴스통 - 김광열 기자 ]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1분 뉴스입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조국혁신당 이윤행 함평군수 후보가 이틀 연속 강행군 유세를 펼치며 군민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지난 22일 함평읍 하나로마트 앞 출정식에는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6명이 총출동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이윤행 후보는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 큰절을 올리며 군민들에게 사과하고, 더 낮은 자세로 함평 발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3일에는 함평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광주-함평 20분 메가시티”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광주와 함평을 생활권으로 연결해 교통·주거·산업 기반을 함께 키우고, 월야·해보·나산 일대를 정주 재생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또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빈집 정비, 농어민수당 인상,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등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 후보는 “함평이 더 이상 멈춰서는 안 된다”며 “군민 통합과 지역 재도약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1분 뉴스입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조국혁신당 이윤행 함평군수 후보가 이틀 연속 강행군 유세를 펼치며 군민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지난 22일 함평읍 하나로마트 앞 출정식에는 조국혁신당 국회의원 6명이 총출동하며 힘을 보탰습니다.
이윤행 후보는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에 큰절을 올리며 군민들에게 사과하고, 더 낮은 자세로 함평 발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23일에는 함평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민생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광주-함평 20분 메가시티”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광주와 함평을 생활권으로 연결해 교통·주거·산업 기반을 함께 키우고, 월야·해보·나산 일대를 정주 재생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입니다.
또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빈집 정비, 농어민수당 인상,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등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이 후보는 “함평이 더 이상 멈춰서는 안 된다”며 “군민 통합과 지역 재도약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