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 “정원도시 넘어 미래산업 도시로”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05. 28(목)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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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통 - 김광열 기자 ]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뉴스 브리핑입니다.

6·3 지방선거가 막판으로 향하는 가운데, 무소속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가 순천 도심과 전통시장 일대를 돌며 집중 유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지자들과 시민들은 거리 곳곳에서 손을 흔들며 응원을 보냈고, 유세 현장에는 ‘정원도시 순천’의 성과를 이어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이어졌습니다.

노관규 후보는 현장에서 “순천의 경쟁력은 이제 정원을 넘어 미래 산업과 문화·생태 도시로 확장돼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노관규 후보의 주요 정책 방향입니다.
우주·바이오 미래산업 기반 확대,
정원박람회 연계 관광 활성화,
청년 일자리와 창업 지원 강화,
원도심 상권 활성화,
생태·문화 중심 도시 경쟁력 강화입니다.

노 후보는 또 “순천의 변화와 성장을 멈추지 않겠다”며 행정 경험과 추진력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무소속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노관규 후보의 당선 여부가 이번 순천시장 선거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선거 막판으로 접어든 순천시장 선거. 노관규 후보의 현장 중심 유세와 정책 행보가 유권자들의 선택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현장 뉴스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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