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뉴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형배… 시민주권 시대의 첫걸음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인물 탐방#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06. 05(금) 17:12
[뉴스통 - 김광열 기자 ] "전남.광주미디어포럼" 뉴스 브리핑입니다.
오늘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으로 당선된 민형배 시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민형배 시장은 광산구청장과 재선 국회의원을 거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수장에 올랐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민 시장은 '압도적 성장, 더 큰 전남광주'를 비전으로 내세우며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생활권과 경제권으로 연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시민이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시민주권정부'를 핵심 철학으로 제시했습니다.
당선 직후에는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며 오월정신 계승과 대동세상 실현을 다짐했습니다.
이어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방문해 에너지 산업과 글로벌 기업 유치 방안을 논의하며 첫 공식 행보에 나섰습니다.
또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를 위해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시정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광주와 전남의 성장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장 민형배의 첫 걸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미디어포럼" 뉴스 브리핑이었습니다.
오늘은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으로 당선된 민형배 시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민형배 시장은 광산구청장과 재선 국회의원을 거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수장에 올랐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민 시장은 '압도적 성장, 더 큰 전남광주'를 비전으로 내세우며 광주와 전남을 하나의 생활권과 경제권으로 연결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특히 시민이 정책 결정에 참여하는 '시민주권정부'를 핵심 철학으로 제시했습니다.
당선 직후에는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며 오월정신 계승과 대동세상 실현을 다짐했습니다.
이어 전남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방문해 에너지 산업과 글로벌 기업 유치 방안을 논의하며 첫 공식 행보에 나섰습니다.
또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를 위해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시정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민형배 시장은 "광주와 전남의 성장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20만 특별시민과 함께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대 시장 민형배의 첫 걸음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미디어포럼" 뉴스 브리핑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