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형식보다 실무"... 목포 대전환 본격 시동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 본격 가동
경제 회복·일자리 창출 최우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
경제 회복·일자리 창출 최우선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06. 12(금) 08:29
[뉴스통 - 김광열 기자 ] 안녕하십니까.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뉴스 브리핑입니다.
민선 9기 목포시정을 이끌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이 실무 중심의 시정 운영을 강조하며 목포 대전환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강 당선인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공동취재단과의 간담회에서 "조직의 명칭보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구성된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에 대해 단순한 인수기구가 아닌 목포의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 조직이라고 설명하며,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당선인은 또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지역경제 회복을 꼽았습니다.
그는 "시민들이 가장 절실하게 바라는 것은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목포의 미래 비전에 대해서는 "목포가 사람과 물류, 교통이 모이는 서남권 거점도시로 성장해야 한다"며 "집산지 기능을 회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강 당선인은 "민선 9기 시정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이 되어야 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새로운 목포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뉴스 브리핑입니다.
민선 9기 목포시정을 이끌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이 실무 중심의 시정 운영을 강조하며 목포 대전환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강 당선인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공동취재단과의 간담회에서 "조직의 명칭보다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구성된 '목포대전환 준비위원회'에 대해 단순한 인수기구가 아닌 목포의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 조직이라고 설명하며,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갖춘 인사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강 당선인은 또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지역경제 회복을 꼽았습니다.
그는 "시민들이 가장 절실하게 바라는 것은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목포의 미래 비전에 대해서는 "목포가 사람과 물류, 교통이 모이는 서남권 거점도시로 성장해야 한다"며 "집산지 기능을 회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강 당선인은 "민선 9기 시정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시정이 되어야 한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새로운 목포의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