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 김태성 신안군수 당선인, 비금.도초면 주민 간담회… "군민이 주인되는 신안 만들겠다"
"전남.광주미디어포럼" 현장취재
"군민이 주인입니다" 김태성 당선인 비금.도초면 첫 소통
"군민이 주인입니다" 김태성 당선인 비금.도초면 첫 소통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06. 12(금) 19:25
[뉴스통 - 김광열 기자 ] 안녕하십니까.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뉴스브리핑입니다.
신안군수 김태성 당선인이 비금.도초면 주민들과 만나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당선인은 "군민이 주인이 되는 잘 사는 신안군을 만들겠다"며 앞으로의 군정 철학을 설명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군수와 군의원은 군민을 위해 일하는 머슴"이라며 "군민이 직접 군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때 진정한 지방자치가 완성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잘못된 것은 과감하게 바꾸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야 한다"며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특히 선거 기간 동안 신안의 여러 섬을 직접 찾아다니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군민들이 바라는 것은 결국 더 나은 삶과 변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권력은 오래 쥐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군민을 위해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견제와 균형의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앞으로 교통과 의료, 복지 등 섬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새로운 군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초선 군수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김태성 당선인이 군민과의 약속을 어떻게 실현해 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신안군수 김태성 당선인이 비금.도초면 주민들과 만나 군정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 당선인은 "군민이 주인이 되는 잘 사는 신안군을 만들겠다"며 앞으로의 군정 철학을 설명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군수와 군의원은 군민을 위해 일하는 머슴"이라며 "군민이 직접 군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때 진정한 지방자치가 완성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잘못된 것은 과감하게 바꾸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야 한다"며 변화와 혁신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특히 선거 기간 동안 신안의 여러 섬을 직접 찾아다니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며 "군민들이 바라는 것은 결국 더 나은 삶과 변화"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권력은 오래 쥐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군민을 위해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견제와 균형의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앞으로 교통과 의료, 복지 등 섬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전달하며 새로운 군정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초선 군수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김태성 당선인이 군민과의 약속을 어떻게 실현해 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전남.광주 미디어포럼" 뉴스브리핑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