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운영위원회, 시 조직개편에 따른 상임위 소관 정비 및 시정견제 강화
시 조직개편에 따른 상임위별 소관 조정.... 시장 비서실을 운영위 소관에 명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09. 29(화) 10:14

운영위원회 회의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광역시의회 운영위원회는 9월 29일 오전 9시 10분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제340회 임시회 회의를 열고, '부산광역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위원회안으로 채택하는 등 총 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개정안은 부산시 조직개편에 맞춰 상임위원회별 소관을 조정하고, 시장 비서실을 운영위원회 소관에 명시해 의회의 실질적인 견제·감시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운영위원회 소관에 ‘시장 비서실 소관에 속하는 사항’을 신설해 비서실 업무에 대한 소관을 명확히 하고,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 차원의 점검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의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상임위원회 간 심도 있는 논의와 조정을 거쳐, 개편된 부산시 행정기구에 맞춰 각 상임위원회의 소관을 정비했다. 신설 기구인 인구청년정책국·시민경제국은 기획재경위원회로, 시민생활국·해양수도전략실은 해양도시안전위원회로 소관 위원회를 정리했으며, 농업기술센터는 기획재경위원회, 건설본부는 건설교통위원회, 부산도시공사는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관으로 조정하는 등 상임위원회별 소관을 명확히 했다.
김재운 운영위원장은 “이번 개정안은 조직개편에 따른 상임위원회별 소관을 정비하는 동시에, 시장 비서실 업무에 대한 의회의 책임 있는 견제 기반을 분명히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꼼꼼히 점검하고, 내실 있는 의회 운영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부산시 조직개편에 맞춰 상임위원회별 소관을 조정하고, 시장 비서실을 운영위원회 소관에 명시해 의회의 실질적인 견제·감시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운영위원회 소관에 ‘시장 비서실 소관에 속하는 사항’을 신설해 비서실 업무에 대한 소관을 명확히 하고, 행정사무감사 등 의회 차원의 점검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의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상임위원회 간 심도 있는 논의와 조정을 거쳐, 개편된 부산시 행정기구에 맞춰 각 상임위원회의 소관을 정비했다. 신설 기구인 인구청년정책국·시민경제국은 기획재경위원회로, 시민생활국·해양수도전략실은 해양도시안전위원회로 소관 위원회를 정리했으며, 농업기술센터는 기획재경위원회, 건설본부는 건설교통위원회, 부산도시공사는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관으로 조정하는 등 상임위원회별 소관을 명확히 했다.
김재운 운영위원장은 “이번 개정안은 조직개편에 따른 상임위원회별 소관을 정비하는 동시에, 시장 비서실 업무에 대한 의회의 책임 있는 견제 기반을 분명히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정을 꼼꼼히 점검하고, 내실 있는 의회 운영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