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전통시장愛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09. 29(화) 08:58

부산 금정구, 전통시장愛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금정구는 한국세무사회 부산지회 금정지역회와 협력해 지난 9월 22일 금사제일상가시장에서 '전통시장愛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세무사 제도 전국 시행 10주년을 맞아 주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더 편리하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세금 고민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에는 제5기 마을세무사로 활동 중인 조기제 세무사(세무법인 두드림), 배진현 세무사(동림세무회계사무소)와 세무직 공무원 등이 참여해 상속세 등 국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에 대한 1대1 대면 상담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한국세무사회 부산지회 금정지역회는 이날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30세트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맡기며 지역사회 나눔에도 동참했다. 기탁된 생필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정지역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정구에서는 현재 8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영세사업자와 전통시장 상인, 취약계층 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와 상시 무료 세무상담을 운영해 주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금정구는 앞으로도 마을세무사와 관계 기관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전문적인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마을세무사 제도 전국 시행 10주년을 맞아 주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더 편리하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세금 고민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에는 제5기 마을세무사로 활동 중인 조기제 세무사(세무법인 두드림), 배진현 세무사(동림세무회계사무소)와 세무직 공무원 등이 참여해 상속세 등 국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에 대한 1대1 대면 상담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한국세무사회 부산지회 금정지역회는 이날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30세트를 동 행정복지센터에 맡기며 지역사회 나눔에도 동참했다. 기탁된 생필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정지역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정구에서는 현재 8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영세사업자와 전통시장 상인, 취약계층 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와 상시 무료 세무상담을 운영해 주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
금정구는 앞으로도 마을세무사와 관계 기관의 협력을 강화해 주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전문적인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