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 자율 금연권장구역 4개소 신규 지정으로 생활 속 자율 금연문화 확산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0:41

북구청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북구청은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0월 1일 자로 관내 4개소를 자율 금연권장구역으로 신규 지정한다고 밝혔다.
자율 금연권장구역은 법정 금연구역은 아니지만, 주민과 시설 이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흡연을 자제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운영하는 구역이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되는 곳은 ▲꽃보라 동산 ▲금호강 오토캠핑장 ▲엑스코 서관 광장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등 4곳이다. 지난해 대학교 캠퍼스 3개소에 이어 4개소를 추가 지정함에 따라 북구의 자율 금연권장구역은 총 7개소로 확대된다.
특히 이번 지정 대상에는 주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위해 찾는 공원과 캠핑장, 다중이용 광장 등이 포함돼 흡연을 자제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구청은 지정 구역에 자율 금연권장구역 안내표지를 설치하고, 시설 이용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금연 및 간접흡연 예방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자율 금연권장구역 확대를 계기로 서로를 배려하는 금연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누구나 쾌적하게 생활하고 머물 수 있는 건강한 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율 금연권장구역은 법정 금연구역은 아니지만, 주민과 시설 이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흡연을 자제하고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운영하는 구역이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되는 곳은 ▲꽃보라 동산 ▲금호강 오토캠핑장 ▲엑스코 서관 광장 ▲대구삼성창조캠퍼스 등 4곳이다. 지난해 대학교 캠퍼스 3개소에 이어 4개소를 추가 지정함에 따라 북구의 자율 금연권장구역은 총 7개소로 확대된다.
특히 이번 지정 대상에는 주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위해 찾는 공원과 캠핑장, 다중이용 광장 등이 포함돼 흡연을 자제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북구청은 지정 구역에 자율 금연권장구역 안내표지를 설치하고, 시설 이용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금연 및 간접흡연 예방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근수 북구청장은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것은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자율 금연권장구역 확대를 계기로 서로를 배려하는 금연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누구나 쾌적하게 생활하고 머물 수 있는 건강한 북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