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는 원래 경주를 사랑해” 수성구-경주 잇는 광역연계 투어 운영
10월 10일부터 25일까지 주말마다… 3개 코스, 회차당 40명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1:27

수성문화재단이 오는 10월 10일(토)부터 운영하는 ‘내는 원래 경주를 사랑해’ 참가자 모집 포스터
[뉴스통 안상돈 기자]수성문화재단(이사장 김대권)은 오는 10월 10일부터 25일까지 주말마다 여섯 차례에 걸쳐 ‘수성구-경주 광역연계 투어’를 운영한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다.
이번 투어는 수성구의 미술관 등 문화예술자원과 경주의 역사관광자원을 잇는 코스로 두 지역 관광객이 서로 오가도록 기획했으며 오는 10월 7일 수성구와 경주시가 우호도시 협약을 맺는 시점과 맞물린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유행어를 활용해 ‘내는 원래 경주를 사랑해’라는 홍보 문구도 함께 선보인다.
코스는 ▲경주 방문형(A코스) ▲수성구 방문형(B코스) ▲상호 연계형(C코스) 세 가지로 코스별 2회씩 운영된다. 회차당 최대 40명이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인 1만 원이다.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로 네이버 신청 서식에 접속해 하면 된다.
A코스는 10월 10일과 11일에 운영한다. 수성구에서 출발해 신라 문화를 인공지능(AI)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정원 ‘라원’과 첨성대, 황리단길을 둘러본다. 제53회 신라문화제와 연계해 월정교 주변 ‘화백제전’, 봉황대 주변 ‘실크로드페스타’도 함께 즐긴다.
B코스는 10월 17일과 18일에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경주에서 출발해 수성구의 고모역 복합문화공간, 수성못, 대구간송미술관, 대구미술관을 찾는다. 전통한복근대의상 체험과 사진 촬영, 자개공예 프로그램도 더했다.
C코스는 10월 24일과 25일에 운영한다. 대구간송미술관과 대구미술관을 관람한 뒤 경주로 이동해 신라의 역사와 설화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플래시백 계림’을 둘러보고 황리단길까지 돈다.
김대권 수성문화재단 이사장은 “두 도시의 문화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하며 서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관광을 통한 교류가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투어는 수성구의 미술관 등 문화예술자원과 경주의 역사관광자원을 잇는 코스로 두 지역 관광객이 서로 오가도록 기획했으며 오는 10월 7일 수성구와 경주시가 우호도시 협약을 맺는 시점과 맞물린다.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유행어를 활용해 ‘내는 원래 경주를 사랑해’라는 홍보 문구도 함께 선보인다.
코스는 ▲경주 방문형(A코스) ▲수성구 방문형(B코스) ▲상호 연계형(C코스) 세 가지로 코스별 2회씩 운영된다. 회차당 최대 40명이 참여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인 1만 원이다.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로 네이버 신청 서식에 접속해 하면 된다.
A코스는 10월 10일과 11일에 운영한다. 수성구에서 출발해 신라 문화를 인공지능(AI)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정원 ‘라원’과 첨성대, 황리단길을 둘러본다. 제53회 신라문화제와 연계해 월정교 주변 ‘화백제전’, 봉황대 주변 ‘실크로드페스타’도 함께 즐긴다.
B코스는 10월 17일과 18일에 경주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경주에서 출발해 수성구의 고모역 복합문화공간, 수성못, 대구간송미술관, 대구미술관을 찾는다. 전통한복근대의상 체험과 사진 촬영, 자개공예 프로그램도 더했다.
C코스는 10월 24일과 25일에 운영한다. 대구간송미술관과 대구미술관을 관람한 뒤 경주로 이동해 신라의 역사와 설화를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한 ‘플래시백 계림’을 둘러보고 황리단길까지 돈다.
김대권 수성문화재단 이사장은 “두 도시의 문화관광자원을 함께 경험하며 서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관광을 통한 교류가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