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보건소, 치매조기검진 협약병원 13개소로 확대 운영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10:41

북구청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북구보건소는 10월 1일 치매 조기검진 서비스 확대 및 어르신들의 의료기관 접근성을 강화하고자 대구굿모닝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치매의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협약병원 12개소(케이병원, 삼선병원, 두드림정신건강의학과의원 등)에 이어 대구굿모닝병원을 추가 지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연계 검진 체계에 돌입한다.
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검사받을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선별검사 및 진단검사의 일부를 실시하고 협약병원에 진단검사 및 감별 검사(혈액검사, 뇌 영상 촬영 등)를 의뢰해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병원 확대로 어르신들의 병원 선택에 폭을 넓히고, 치매로 진단된 환자에 대한 사례 관리,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조호 물품 지급 등의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계획이다.
최신혜 북구보건소장은“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면 진행을 늦추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라며, “이번 협약병원 추가 지정을 계기로 지역 주민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촘촘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치매의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협약병원 12개소(케이병원, 삼선병원, 두드림정신건강의학과의원 등)에 이어 대구굿모닝병원을 추가 지정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연계 검진 체계에 돌입한다.
치매 조기 검진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검사받을 수 있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선별검사 및 진단검사의 일부를 실시하고 협약병원에 진단검사 및 감별 검사(혈액검사, 뇌 영상 촬영 등)를 의뢰해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병원 확대로 어르신들의 병원 선택에 폭을 넓히고, 치매로 진단된 환자에 대한 사례 관리,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조호 물품 지급 등의 치매 통합 관리 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계획이다.
최신혜 북구보건소장은“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병행하면 진행을 늦추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라며, “이번 협약병원 추가 지정을 계기로 지역 주민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촘촘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펼쳐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