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북구의회, 제31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 및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11(일) 16:3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기
[뉴스통 김광열 기자]광주특별시 북구의회는 오는 12일 제31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9일까지 1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 조례안 9건, 동의안 10건, 승인안 2건 등 총 21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정례회는 1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까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19일부터 26일까지는 북구청을 비롯해 북구시설관리공단과 본회의 의결 기관인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무등노숙인쉼터 등 북구청 사무를 위임·위탁 받아 수행하는 단체 또는 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후 28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사와 주요 사업지 현장활동을 실시하고, 29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에서 심사한 의안을 최종 의결하며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한양임 의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만큼 한정된 재원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이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결산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예산 집행과 구정 운영을 면밀히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 조례안 9건, 동의안 10건, 승인안 2건 등 총 21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정례회는 1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까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이어 19일부터 26일까지는 북구청을 비롯해 북구시설관리공단과 본회의 의결 기관인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무등노숙인쉼터 등 북구청 사무를 위임·위탁 받아 수행하는 단체 또는 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후 28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사와 주요 사업지 현장활동을 실시하고, 29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에서 심사한 의안을 최종 의결하며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한양임 의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만큼 한정된 재원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이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결산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예산 집행과 구정 운영을 면밀히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