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과수원 돌발해충 방제 철저히 해달라”
외래종 꽃매미·미국선녀벌레 16일까지 집중 방제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13(화) 09:24

돌발해충 모습
[뉴스통 김광열 기자]강진군이 과수재배농업인들에게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의 돌발해충 성충기 방제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돌발해충은 국내 토착 해충이 아닌 외래종으로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이 대표적으로 증식력이 뛰어나고 천적이 없는 특징이 있다.
이들은 작물의 즙을 빨아먹으며 성장번식하면서 피해를 키울 수 있는데 작물의 생장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다.
강진군 농업기술센터와 산림과는 이달 16일까지를 공동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농경지와 인근산림지 등을 집중방제키로 하고 과수농업인들에게 홍보해 동참을 독려하고 나섰다.
농업기술센터 김순옥 소장은 “돌발해충은 발생하면 방제가 어려운 만큼 주기적인 예방방제와 연관부서 협업방제를 통해 강진군의 피해를 줄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돌발해충은 국내 토착 해충이 아닌 외래종으로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이 대표적으로 증식력이 뛰어나고 천적이 없는 특징이 있다.
이들은 작물의 즙을 빨아먹으며 성장번식하면서 피해를 키울 수 있는데 작물의 생장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다.
강진군 농업기술센터와 산림과는 이달 16일까지를 공동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농경지와 인근산림지 등을 집중방제키로 하고 과수농업인들에게 홍보해 동참을 독려하고 나섰다.
농업기술센터 김순옥 소장은 “돌발해충은 발생하면 방제가 어려운 만큼 주기적인 예방방제와 연관부서 협업방제를 통해 강진군의 피해를 줄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