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교육지원청, 남도오군 5개 지역 학부모, 성과 나누고 미래를 함께 그리다
공생ㆍ책임ㆍ성장으로 잇는 교육공동체!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1:05

공생ㆍ책임ㆍ성장으로 잇는 교육공동체!
[뉴스통 김광열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해남교육지원청은 10월 13일해남126 오시아노호텔에서 강진ㆍ영암ㆍ완도ㆍ진도ㆍ해남 지역 학부모회 임원과 교육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공생ㆍ책임ㆍ성장을 위한 하반기 남도오군 학부모 한마당'을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5개 지역 학부모 간 연계ㆍ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남도오군 학부모회가 함께하는 공동 실천을 통해 지역 교육공동체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는 김경범 서울대학교 교수(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위원장)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변화된 교육 정책’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2부에는 5개 지역 학부모회가 지역별 독서 나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분임토의를 통해 2027년 남도오군 사업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2026년 학부모회 활동을 돌아보며 그동안의 성과와 과제를 나누고, 남도오군 공동 사업 추진과 학부모 참여 확대, 지역 간 협력 강화 및 지역사회의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송선미 진도학부모회연합회장은 ‘남도오군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독서 나눔활동과 생각을 나누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의 힘을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말했다.
조연주 교육장은 “이번 한마당이 지역별 학부모회의 경험과 성과를 나누고 함께 실천할 사업을 발굴하는 뜻깊은 계기가 ?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 학부모가 협력해 학생과 지역의 동반 성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5개 지역 학부모 간 연계ㆍ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남도오군 학부모회가 함께하는 공동 실천을 통해 지역 교육공동체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는 김경범 서울대학교 교수(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위원장)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변화된 교육 정책’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문을 열었다.
2부에는 5개 지역 학부모회가 지역별 독서 나눔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분임토의를 통해 2027년 남도오군 사업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2026년 학부모회 활동을 돌아보며 그동안의 성과와 과제를 나누고, 남도오군 공동 사업 추진과 학부모 참여 확대, 지역 간 협력 강화 및 지역사회의 지원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송선미 진도학부모회연합회장은 ‘남도오군 학부모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독서 나눔활동과 생각을 나누며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공동체의 힘을 느낄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말했다.
조연주 교육장은 “이번 한마당이 지역별 학부모회의 경험과 성과를 나누고 함께 실천할 사업을 발굴하는 뜻깊은 계기가 ?다.”며 앞으로도 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 학부모가 협력해 학생과 지역의 동반 성정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