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 개최…학생 80명 지원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3:43

부산 동래구,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수여식 개최…학생 80명 지원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동래구는 지난 8일 동래구청 동래홀에서 ‘귀뚜라미문화재단 동래구 모범 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학생 80명에게 장학금 총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중학생 20명에게 각 50만 원, 고등학생 30명에게 각 100만 원, 대학생 30명에게 각 200만 원씩 지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과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 동래장학회 관계자, 장학생 및 학부모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장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하고, 장학사업에 기여한 최진민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귀뚜라미문화재단은 귀뚜라미보일러 창업주 최진민 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1985년 설립된 이후 ‘누구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취지 아래 지난 41년간 7만여 명에게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지금까지 약 650억 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최진민 회장은 “오늘 가장 소중한 것은 장학금이나 장학 증서가 아니라 우리가 만난 인연”이라며 “소중한 만남을 간직하며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귀뚜라미문화재단과 최진민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장학 및 교육지원 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장학금은 중학생 20명에게 각 50만 원, 고등학생 30명에게 각 100만 원, 대학생 30명에게 각 200만 원씩 지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과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 동래장학회 관계자, 장학생 및 학부모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장학생들에게 장학 증서를 전달하고, 장학사업에 기여한 최진민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귀뚜라미문화재단은 귀뚜라미보일러 창업주 최진민 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1985년 설립된 이후 ‘누구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취지 아래 지난 41년간 7만여 명에게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귀뚜라미그룹은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지금까지 약 650억 원을 사회에 환원했다.
최진민 회장은 “오늘 가장 소중한 것은 장학금이나 장학 증서가 아니라 우리가 만난 인연”이라며 “소중한 만남을 간직하며 자신의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지역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귀뚜라미문화재단과 최진민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장학 및 교육지원 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