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4(수) 16:44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남구가 농축산물의 올바른 원산지표시 정착과 소비자 알권리 보호를 위해 농축산물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10월 중 농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여부 및 표시 방법 준수 여부 등을 지도·단속을 했으며, 이어 오는 10월 21일까지 관내 음식점 집중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원산지표시 위반 행위를 예방하고 영업자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통해 원산지표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구는 10월 중 농축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여부 및 표시 방법 준수 여부 등을 지도·단속을 했으며, 이어 오는 10월 21일까지 관내 음식점 집중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원산지표시 위반 행위를 예방하고 영업자의 인식을 높이기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지속적인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통해 원산지표시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올바른 원산지표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