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며 지역 문화와 생태환경 체험해요’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달성교육재단,달성군 청소년 자전거 교실 운영
달성군 초·중학생 대상, 국토종주 자전거길 문화·역사·생태 탐방 능력 함양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22(목) 13:13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달성교육재단,달성군 청소년 자전거 교실
[뉴스통 안상돈 기자] 대구교육낙동강수련원은 달성교육재단과의 지역 연계 협력 사업으로, 지난 10월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관내 초·중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6. 지역연계 달성군 청소년 자전거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성황리에 운영됐던 ‘자전거 초보자 교실’의 심화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이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주행하며 지역의 문화 및 생태 자연을 탐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기획됐다.
자전거길 종주에 앞서 학생들은 새롭게 조성된 MTB 코스 체험장 등에서 안전하게 멈추는 법을 먼저 배운 후, 다양한 지역 문화·역사·생태 탐방을 위한 체계적인 자전거 주행 기술을 연마했다.
주요 탐방 프로그램은 ▲1회차(도동서원 문화 탐방): 올바른 보호장비 착용법, 왕복 14km 유교문화관 탐방, 문화유산 플로깅 활동, ▲2회차(곽재우묘 역사 탐방): 안전하게 멈추는 법, 왕복 15km 곽재우묘 역사 탐방, 역사유산 플로깅 활동 ▲3회차(달성보 생태 탐방): 안전교육, 왕복 40km 달성보 생태 탐방, 국토종주 자전거길 수첩 및 노선도 수령·인증 체험, 낙동강 생태 플로깅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광수 원장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방법을 먼저 배우고, 자전거길을 주행하며 낙동강의 자연과 문화 속에서 호연지기를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성황리에 운영됐던 ‘자전거 초보자 교실’의 심화 과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생들이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주행하며 지역의 문화 및 생태 자연을 탐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내실 있게 기획됐다.
자전거길 종주에 앞서 학생들은 새롭게 조성된 MTB 코스 체험장 등에서 안전하게 멈추는 법을 먼저 배운 후, 다양한 지역 문화·역사·생태 탐방을 위한 체계적인 자전거 주행 기술을 연마했다.
주요 탐방 프로그램은 ▲1회차(도동서원 문화 탐방): 올바른 보호장비 착용법, 왕복 14km 유교문화관 탐방, 문화유산 플로깅 활동, ▲2회차(곽재우묘 역사 탐방): 안전하게 멈추는 법, 왕복 15km 곽재우묘 역사 탐방, 역사유산 플로깅 활동 ▲3회차(달성보 생태 탐방): 안전교육, 왕복 40km 달성보 생태 탐방, 국토종주 자전거길 수첩 및 노선도 수령·인증 체험, 낙동강 생태 플로깅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광수 원장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방법을 먼저 배우고, 자전거길을 주행하며 낙동강의 자연과 문화 속에서 호연지기를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