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DGIST 혁신창업원과 의료·바이오 창업기업 육성 맞손
메디밸리 창업지원센터 입주연계 등 공동 창업보육 협력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23(금) 14:26

협약식(케이메디허브 김헌태 센터장(왼쪽 세번째))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커뮤니케이션센터 2층 라운지에서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혁신창업원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헌태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과 권오상 DGIST 혁신창업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의료·바이오·딥테크 분야 유망 창업기업 발굴과 성장지원 등을 목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 과제발굴 및 연구성과 활용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공동 세미나 운영 ▲연구자·전문인력 교류 및 학생 현장실습·인턴십 운영 ▲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기술이전·기술사업화 및 창업기업 발굴·보육·성장지원에 나선다.
케이메디허브는 지난 8월, DGIST와 국가 첨단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신뢰가 이번 협약으로 이어진 한편, 지역의 우수 연구성과를 의료기기 창업 및 사업화로 연계하는 협력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DGIST 혁신창업원이 발굴·보육하는 창업기업과 DGIST의 연구성과 기반 기술창업기업 가운데 의료·바이오·딥테크 분야 유망기업을 공동 발굴한다. 이들 기업은 케이메디허브가 내년 상반기 건립예정인 ‘메디밸리(Medivalley) 창업지원센터’ 입주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과 연계할 계획이다.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메디밸리 창업지원센터 3층에 조성되는 기업 입주공간 및 의료기기·바이오·헬스케어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DGIST 연계기업의 입주와 성장을 지원하고, 혁신창업원은 입주 목적에 따른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추천한다.
이와 함께 DGIST의 기술창업·창업보육 역량과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의료기기 연구개발·시제품 제작·시험평가·사업화 지원 인프라를 연계한 공동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임대료 감면 등 입주 우대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창업기업이 시장에 안착하려면 제품화 단계에서 체계적인 지원이 중요하다. DGIST 혁신창업원과 협력을 통해 지역의 유망 의료·바이오 창업기업이 성장하고 세계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헌태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과 권오상 DGIST 혁신창업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의료·바이오·딥테크 분야 유망 창업기업 발굴과 성장지원 등을 목표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양 기관은 ▲공동연구 과제발굴 및 연구성과 활용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공동 세미나 운영 ▲연구자·전문인력 교류 및 학생 현장실습·인턴십 운영 ▲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기술이전·기술사업화 및 창업기업 발굴·보육·성장지원에 나선다.
케이메디허브는 지난 8월, DGIST와 국가 첨단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 기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신뢰가 이번 협약으로 이어진 한편, 지역의 우수 연구성과를 의료기기 창업 및 사업화로 연계하는 협력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DGIST 혁신창업원이 발굴·보육하는 창업기업과 DGIST의 연구성과 기반 기술창업기업 가운데 의료·바이오·딥테크 분야 유망기업을 공동 발굴한다. 이들 기업은 케이메디허브가 내년 상반기 건립예정인 ‘메디밸리(Medivalley) 창업지원센터’ 입주 및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과 연계할 계획이다.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메디밸리 창업지원센터 3층에 조성되는 기업 입주공간 및 의료기기·바이오·헬스케어 첨단 인프라를 활용해 DGIST 연계기업의 입주와 성장을 지원하고, 혁신창업원은 입주 목적에 따른 우수 창업기업을 발굴·추천한다.
이와 함께 DGIST의 기술창업·창업보육 역량과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의 의료기기 연구개발·시제품 제작·시험평가·사업화 지원 인프라를 연계한 공동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임대료 감면 등 입주 우대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창업기업이 시장에 안착하려면 제품화 단계에서 체계적인 지원이 중요하다. DGIST 혁신창업원과 협력을 통해 지역의 유망 의료·바이오 창업기업이 성장하고 세계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