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보건소, 보건소 설립 80주년 기념 유공 기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영애
지역 주민의 건강지킴이로 미래지향적 공공보건서비스 확산 기여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29(목) 10:54

보건소 설립 80주년 기념 유공 기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서구보건소는 보건소 설립 80주년을 맞아 지난 28일 지역 보건 최일선에서 지역 주민의 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구 서구 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질병 예방, 건강 증진, 그리고 의료취약계층 돌봄의 최전선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다.
건강취약지역 건강증진센터를 구축하고, 노쇠예방 공모사업에 선정 등 선제적 보건 행정을 펼쳤으며, 특히 국가암검진 및 결핵 검진, 감염관리를 통한 보건안전망 확충과 더불어 장애인 건강 증진, 건강마을 조성, 건강걷기 동아리 등 주민 참여형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성공적 추진으로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유공 기관 수상은 단순히 과거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급변하는 보건 환경 속에서 공공보건의 역할이 다변화되는 가운데 거둔 성과의 결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보건소의 여러 사업 참여 주민들의 반응은 맞춤형 운동, 영양, 걷기 등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덕분에 스스로 건강을 챙기게 됐으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이웃과의 소통이 큰 위안이 됐다고 말했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이번 80주년 기념 기관상 수상은 그동안 보건소를 믿고 아껴주신 서구 주민들과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보건소 직원 모두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의 80년도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발맞추어 주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보편적이고 질 높은 공공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 서구 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질병 예방, 건강 증진, 그리고 의료취약계층 돌봄의 최전선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다.
건강취약지역 건강증진센터를 구축하고, 노쇠예방 공모사업에 선정 등 선제적 보건 행정을 펼쳤으며, 특히 국가암검진 및 결핵 검진, 감염관리를 통한 보건안전망 확충과 더불어 장애인 건강 증진, 건강마을 조성, 건강걷기 동아리 등 주민 참여형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성공적 추진으로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유공 기관 수상은 단순히 과거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급변하는 보건 환경 속에서 공공보건의 역할이 다변화되는 가운데 거둔 성과의 결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보건소의 여러 사업 참여 주민들의 반응은 맞춤형 운동, 영양, 걷기 등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덕분에 스스로 건강을 챙기게 됐으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한 이웃과의 소통이 큰 위안이 됐다고 말했다.
권오상 서구청장은 “이번 80주년 기념 기관상 수상은 그동안 보건소를 믿고 아껴주신 서구 주민들과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보건소 직원 모두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의 80년도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발맞추어 주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보편적이고 질 높은 공공보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