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구보건소-대구광역시남구새마을회 생명지킴이 활동으로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활성화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0. 29(목) 11:23

남구새마을회 생명존중 마음잇기 활동가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음돌봄 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남구보건소(소장 이명자)와 대구광역시남구새마을회(회장 곽윤태)는 지난 9월부터 생명존중 마음잇기 활동가 21명을 통해 지역주민 200명의 정신건강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 중 정신건강 고위험군 20명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남구새마을회는 작년 하반기 대구남구보건소와 생명존중 업무 협약 체결 후 회원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생명존중 인식개선 홍보와 합동 캠페인 등 풀뿌리 생명존중 홍보 활동을 추진해왔으며, 지난 7월 생명존중 마음잇기 활동가 21명을 위촉하여 희망반찬 나눔, 반려식물 전달 등 다양한 돌봄 활동과 함께 정신건강 설문조사를 통한 고위험군 발굴 등 지역주민의 마음을 살피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또한, 활동가를 대상으로 자살위기 징후 등 사례교육과 정신건강 심화교육을 실시해 활동 전문성을 높이고 지난 9월부터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활동에 착수했다. 활동가들은 동네 곳곳을 방문하여 200명의 정신건강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고위험군을 20명 발굴하여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전문상담 서비스로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곽윤태 대구광역시남구새마을회장은 “작은 관심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라며, “소외된 지역주민이 필요한 정신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돌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고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민간단체와 공공기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회를 비롯한 지역단체와 함께 주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건강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대구광역시남구새마을회는 작년 하반기 대구남구보건소와 생명존중 업무 협약 체결 후 회원 생명지킴이 교육 이수, 생명존중 인식개선 홍보와 합동 캠페인 등 풀뿌리 생명존중 홍보 활동을 추진해왔으며, 지난 7월 생명존중 마음잇기 활동가 21명을 위촉하여 희망반찬 나눔, 반려식물 전달 등 다양한 돌봄 활동과 함께 정신건강 설문조사를 통한 고위험군 발굴 등 지역주민의 마음을 살피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또한, 활동가를 대상으로 자살위기 징후 등 사례교육과 정신건강 심화교육을 실시해 활동 전문성을 높이고 지난 9월부터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 활동에 착수했다. 활동가들은 동네 곳곳을 방문하여 200명의 정신건강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 고위험군을 20명 발굴하여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전문상담 서비스로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곽윤태 대구광역시남구새마을회장은 “작은 관심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라며, “소외된 지역주민이 필요한 정신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돌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명자 남구보건소장은 “지역주민의 마음 건강을 지키고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민간단체와 공공기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회를 비롯한 지역단체와 함께 주민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건강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