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자원봉사대학, 양로원 어르신과 가을 나들이
‘강진만 갈대축제’ 체험 통한 세대 간 소통··· 특별한 추억 나눠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30(금) 09:25

제4기 자원봉사대학 수강생과 강진양로원 어르신들이 갈대축제장을 체험하는 모습.
[뉴스통 김광열 기자]강진군은 지난 28일 제4기 자원봉사대학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강진양로원 입소 어르신들과 함께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장 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대학 수강생 15명과 강진양로원 입소자 21명, 인솔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나들이는 자원봉사대학 수강생들이 교육을 통해 배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어르신들에게 가을 나들이의 즐거움과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갈대밭을 함께 거닐며 기념사진을 찍고 다양한 축제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강생들은 어르신들의 이동과 안전한 관람을 돕고, 어르신들의 걸음에 맞춰 동행하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산책을 마친 뒤에는 호떡과 붕어빵, 따뜻한 차를 함께 즐기며 나들이의 소감을 나눴다. 함께 걷고 웃으며 이어진 대화는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수강생들은 작은 배려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전하는 기쁨을 느끼며 이웃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론으로 배운 나눔과 배려를 어르신들과 함께하며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웃는 시간 속에서 봉사의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양은희 강진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에게는 따뜻한 가을 추억으로, 수강생들에게는 나눔을 실천한 소중한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현장 활동을 연계해 이웃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4기 자원봉사대학은 오는 11월 11일 수료식을 끝으로 올해 교육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리더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자원봉사대학 수강생 15명과 강진양로원 입소자 21명, 인솔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나들이는 자원봉사대학 수강생들이 교육을 통해 배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고, 어르신들에게 가을 나들이의 즐거움과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갈대밭을 함께 거닐며 기념사진을 찍고 다양한 축제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수강생들은 어르신들의 이동과 안전한 관람을 돕고, 어르신들의 걸음에 맞춰 동행하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눴다.
산책을 마친 뒤에는 호떡과 붕어빵, 따뜻한 차를 함께 즐기며 나들이의 소감을 나눴다. 함께 걷고 웃으며 이어진 대화는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수강생들은 작은 배려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전하는 기쁨을 느끼며 이웃과 함께하는 자원봉사의 참된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론으로 배운 나눔과 배려를 어르신들과 함께하며 직접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웃는 시간 속에서 봉사의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양은희 강진군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에게는 따뜻한 가을 추억으로, 수강생들에게는 나눔을 실천한 소중한 경험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현장 활동을 연계해 이웃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4기 자원봉사대학은 오는 11월 11일 수료식을 끝으로 올해 교육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 리더를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