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강진군협의회, 탄소중립 캠페인 펼쳐
갈대축제장서 관광객?군민 대상 환경보호 및 관광 홍보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30(금) 09:27

바르게살기운동 강진군협의회 회원들이 탄소 중립 캠페인을 하는 모습.
[뉴스통 김광열 기자]바르게살기운동 강진군협의회가 지난 29일 강진군 갈대축제장에서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황병학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수칙을 홍보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주요 홍보 내용은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대기전력 차단하기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냉난방 적정 온도 유지하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하기 등으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강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강진군의 4개 관광 권역인 영랑·다산·하멜·청자 권역과 테마별·계절별 추천 관광코스가 담긴 홍보용 손수건을 배부하며 강진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황병학 회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극복의 첫걸음”이라며 “더 늦기 전에 ‘바로 나부터’라는 마음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강진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비롯해 교통안전 캠페인, 기초질서 지키기, 이웃사랑 온기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환경보호와 안전문화 정착, 나눔 실천을 통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황병학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수칙을 홍보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주요 홍보 내용은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하기 ▲대기전력 차단하기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냉난방 적정 온도 유지하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하기 등으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환경보호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강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강진군의 4개 관광 권역인 영랑·다산·하멜·청자 권역과 테마별·계절별 추천 관광코스가 담긴 홍보용 손수건을 배부하며 강진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황병학 회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는 등 생활 속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극복의 첫걸음”이라며 “더 늦기 전에 ‘바로 나부터’라는 마음으로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강진군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비롯해 교통안전 캠페인, 기초질서 지키기, 이웃사랑 온기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환경보호와 안전문화 정착, 나눔 실천을 통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