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보건소, ‘보건소 설립 80주년 기념행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부산 지자체 중 ‘유일’ 기관 표창 수상… 지역 보건의료 성과 입증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3:42

‘보건소 설립 80주년 기념행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뉴스통 곽명훈 기자] 부산 동래구보건소는 ‘보건소 설립 80주년 기념행사’에서 지역 보건의료 발전 및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보건복지부가 보건소 설립 8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보건의료 최일선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수여했다.
동래구보건소는 1962년 경남도립 동래구보건소로 첫발을 내디딘 이래, 지난 64년간 동래구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책임지는 지역 보건의료의 최일선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구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선제적 보건 행정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안전망을 성공적으로 구축·운영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 지역 보건소 중 유일하게 기관 표창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규석 보건소장은 “부산에서 유일하게 받은 이번 장관 표창은 오랜 시간 동래구 보건 행정을 믿고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과 현장에서 헌신해 온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1962년부터 이어져 온 역사를 바탕으로 구민 누구나 차별 없이 최선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 건강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표창은 보건복지부가 보건소 설립 8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보건의료 최일선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수여했다.
동래구보건소는 1962년 경남도립 동래구보건소로 첫발을 내디딘 이래, 지난 64년간 동래구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책임지는 지역 보건의료의 최일선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구민의 질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선제적 보건 행정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보건의료 안전망을 성공적으로 구축·운영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 지역 보건소 중 유일하게 기관 표창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정규석 보건소장은 “부산에서 유일하게 받은 이번 장관 표창은 오랜 시간 동래구 보건 행정을 믿고 함께해 주신 구민 여러분과 현장에서 헌신해 온 직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1962년부터 이어져 온 역사를 바탕으로 구민 누구나 차별 없이 최선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지역 건강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