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보건소,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30(금) 14:09

부산 사상구보건소,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사상구보건소는 지난 29일 사상구청 신바람홀에서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6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생물테러는 바이러스와 세균, 독소 등을 이용해 특정 대상이나 일반 대중에게 살포하는 행위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초기대응 교육 ▲개인보호복(레벨A, 레벨C) 착·탈의 ▲다중키트검사 및 검체이송 실습 등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실제상황을 가장한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정민 보건소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의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생물테러는 바이러스와 세균, 독소 등을 이용해 특정 대상이나 일반 대중에게 살포하는 행위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초기대응 교육 ▲개인보호복(레벨A, 레벨C) 착·탈의 ▲다중키트검사 및 검체이송 실습 등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실제상황을 가장한 체험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정민 보건소장은“이번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의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