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속가능한 지역 만들기‘맞손’
지난 10월 29일 업무협약 체결… 광역·기초 잇는 민관 거버넌스 연계 강화
안상돈 기자입력 : 2026. 11. 01(일) 17:15

달서구?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속가능한 지역 만들기‘맞손’
[뉴스통 안상돈 기자]대구 달서구가 지난 10월 29일 구청장실에서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지속가능발전 민관 거버넌스 연계 및 지역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인구구조 변화, 지역 간 격차 등 지역사회가 마주한 복합적인 과제에 대응하려면 경제·사회·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발전과 시민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양 기관이 뜻을 모으면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속가능발전 가치 확산과 주민 인식 제고 ▲정책 정보와 국내외 동향·네트워크 공유 ▲광역·기초 간 민관 거버넌스 연계와 교류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 경험과 우수 사례 공유 ▲지역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에 관한 의견 교환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달서구는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쌓아온 운영 경험과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달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조기 안착을 돕기로 했다. 양 기관은 상호 대등한 관계에서 각 기관의 자율성을 존중하며, 주민 참여를 중심에 둔 상생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지속가능한 지역의 미래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만들 수 없으며, 주민 참여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함께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역과 기초를 잇는 협력 체계를 다져 주민이 체감하는 지속가능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인구구조 변화, 지역 간 격차 등 지역사회가 마주한 복합적인 과제에 대응하려면 경제·사회·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발전과 시민이 함께하는 민관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양 기관이 뜻을 모으면서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속가능발전 가치 확산과 주민 인식 제고 ▲정책 정보와 국내외 동향·네트워크 공유 ▲광역·기초 간 민관 거버넌스 연계와 교류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 경험과 우수 사례 공유 ▲지역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에 관한 의견 교환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달서구는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쌓아온 운영 경험과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달서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조기 안착을 돕기로 했다. 양 기관은 상호 대등한 관계에서 각 기관의 자율성을 존중하며, 주민 참여를 중심에 둔 상생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지속가능한 지역의 미래는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만들 수 없으며, 주민 참여와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함께해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역과 기초를 잇는 협력 체계를 다져 주민이 체감하는 지속가능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