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문화로 풀어낸 청렴교육... '2026년 청렴콘서트' 개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01(목) 09:17

부산 금정구, 문화로 풀어낸 청렴교육... '2026년 청렴콘서트' 개최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금정구는 지난 9월 28일 구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을 주제로 한 판소리 공연과 반부패·청렴 특강으로 구성됐다.
먼저 판소리 공연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이어진 특강에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업무 과정에서 알아야 할 주요 반부패 제도와 실천사항을 다뤘다.
특히 기존 강의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공연을 접목한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해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를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기본 원칙과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자세이자 구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중요한 바탕”이라며 “이번 청렴콘서트를 통해 직원들이 업무 속 기본 원칙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일상 속 작은 청렴 실천을 통해 구민에게 더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렴을 주제로 한 판소리 공연과 반부패·청렴 특강으로 구성됐다.
먼저 판소리 공연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이어진 특강에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공직자가 업무 과정에서 알아야 할 주요 반부패 제도와 실천사항을 다뤘다.
특히 기존 강의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공연을 접목한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해 직원들이 청렴의 의미를 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기본 원칙과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기본자세이자 구민의 신뢰를 얻기 위한 중요한 바탕”이라며 “이번 청렴콘서트를 통해 직원들이 업무 속 기본 원칙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일상 속 작은 청렴 실천을 통해 구민에게 더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