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송이 가을꽃 보러 영산강정원 오세요
김광열 기자입력 : 2026. 10. 11(일) 20:59

윤병태 시장이 나주 영산강정원에 조성된 댑싸리 존에서 방문객들을 환영하며 두 손을 활짝 펼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통 김광열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조성된 영산강정원에서 지난 7일부터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영산강정원에 노랑, 분홍, 황화까지 형형색색의 억만송이 코스모스를 비롯해 댑싸리와 백일홍, 메밀 등 가을꽃이 만개해있다.
한편 영산강정원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리며 흑백요리사로 유명한 안유성 명장과 천상현 셰프, 사찰음식의 대가인 정관스님이 참여한다.
영산강정원에 노랑, 분홍, 황화까지 형형색색의 억만송이 코스모스를 비롯해 댑싸리와 백일홍, 메밀 등 가을꽃이 만개해있다.
한편 영산강정원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리며 흑백요리사로 유명한 안유성 명장과 천상현 셰프, 사찰음식의 대가인 정관스님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