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개척을 위한 '사회적경제 금정마켓' 개최
사회적경제기업 등 12개소 참여, 인근 행사와 동시 개최로 시너지 기대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3(화) 10:33

부산 금정구,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개척을 위한 '사회적경제 금정마켓' 개최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 금정구는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온천천 대부교 하천변 일원에서 '2026년 사회적경제 금정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한편, 주민들이 사회적경제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사회적 가치에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창업기업, 지원기관 등 12개소가 참여하며 판매·체험·홍보·상담 등 총 17개 부스를 운영한다.
홍보·판매 부스에서는 (사)에코언니야, 라온노리교육(주), (주)청미각식품, (주)사회복지동행, (주)손끝, 청담보감수제청, 협동조합 매일매일 즐거워 등이 참여해 먹거리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체험·교육 부스에서는 ▲천연섬유유연제 만들기 ▲엄지컵 만들기 ▲밀랍초 만들기 ▲목공 ▲가죽공예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회적기업 아트현의 기업홍보 부스와 관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 부스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사)사회혁신연구원과 부산경제진흥원이 사회적경제기업 상담·지원 부스를 운영해 사회적경제기업 창업과 경영 등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같은 날 온천천 일대에서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금정 프리마켓, WITH금정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금정마켓이 사회적경제기업에는 새로운 판로를 넓히는 기회가 되고, 주민들에게는 착한 소비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널리 알리고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한편, 주민들이 사회적경제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사회적 가치에 공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창업기업, 지원기관 등 12개소가 참여하며 판매·체험·홍보·상담 등 총 17개 부스를 운영한다.
홍보·판매 부스에서는 (사)에코언니야, 라온노리교육(주), (주)청미각식품, (주)사회복지동행, (주)손끝, 청담보감수제청, 협동조합 매일매일 즐거워 등이 참여해 먹거리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체험·교육 부스에서는 ▲천연섬유유연제 만들기 ▲엄지컵 만들기 ▲밀랍초 만들기 ▲목공 ▲가죽공예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회적기업 아트현의 기업홍보 부스와 관내 중소기업 제품 홍보 부스도 함께 마련된다.
또한 (사)사회혁신연구원과 부산경제진흥원이 사회적경제기업 상담·지원 부스를 운영해 사회적경제기업 창업과 경영 등에 대한 상담을 제공한다.
같은 날 온천천 일대에서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금정 프리마켓, WITH금정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금정마켓이 사회적경제기업에는 새로운 판로를 넓히는 기회가 되고, 주민들에게는 착한 소비의 의미와 즐거움을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