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해운대문화회관, 그래미가 주목한 마이클 마요 단독 내한공연
재즈, R&B, 네오소울 넘나드는 보컬리스트 … 18일 오후 5시
곽명훈 기자입력 : 2026. 10. 13(화) 10:33

재즈 보컬리스트 ‘마이클 마요(Michael Mayo)’ 공연 포스터
[뉴스통 곽명훈 기자]부산시 해운대문화회관은 18일 오후 5시 해운홀에서 세계적인 재즈 보컬리스트 ‘마이클 마요(Michael Mayo)’ 첫 단독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마이클 마요는 올해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정규 2집 앨범 ‘Fly’로 최우수 재즈 퍼포먼스와 최우수 재즈 보컬 앨범 등 2개 부문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다.
이번 공연에는 마이클 마요를 비롯해 앤드류 프리드만(피아노), 닉 캠벨(베이스), 로빈 바이타스(드럼)이 출연한다. 재즈를 중심으로 R&B와 네오소울의 감성을 더한 마이클 마요의 음악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다.
R석 7만7000원, S석 5만5000원. 누림회원 20%, 초중고생 20%, 대학생·대학원생 10%, 경로우대 10%, 장애인·국가유공자 20% 할인 혜택도 있다. 티켓은 ‘놀(NOL) 티켓’,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마이클 마요는 올해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정규 2집 앨범 ‘Fly’로 최우수 재즈 퍼포먼스와 최우수 재즈 보컬 앨범 등 2개 부문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다.
이번 공연에는 마이클 마요를 비롯해 앤드류 프리드만(피아노), 닉 캠벨(베이스), 로빈 바이타스(드럼)이 출연한다. 재즈를 중심으로 R&B와 네오소울의 감성을 더한 마이클 마요의 음악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다.
R석 7만7000원, S석 5만5000원. 누림회원 20%, 초중고생 20%, 대학생·대학원생 10%, 경로우대 10%, 장애인·국가유공자 20% 할인 혜택도 있다. 티켓은 ‘놀(NOL) 티켓’,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